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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가정
  • 민병훈
  • 15,120원 (10%840)
  • 2025-09-08
  • : 939
집으로 향하는 열차에서 읽었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풍경, 달그락거리는 열차 소리, 큰 소리로 안부 전하는 어르신, 칭얼대는 아이의 손짓. 작가님의 가정된 희망이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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