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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향하는 열차에서 읽었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풍경, 달그락거리는 열차 소리, 큰 소리로 안부 전하는 어르신, 칭얼대는 아이의 손짓. 작가님의 가정된 희망이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100자평
[어떤 가정]
Luke | 2025-09-27 17:14
이장욱 소설가가 카페에서 마주 앉은 저에게 노트를 건네며 마음껏 보셔도 됩니다, 라고 말한 뒤 담배를 피우러 나가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00자평
[영혼의 물질적인 밤]
Luke | 2023-12-30 13:46
제발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흥미로웠고요. 그의 고독은 고독으로 읽히지 않아요. 환대로 읽혀요.
100자평
[기억의 유령]
Luke | 2023-09-22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