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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na의 서재
  • 경계선
  • 앤 E. 캐서린
  • 22,000원 (1,100)
  • 2025-07-21
  • : 1,770
출연자에게 함부로 대하는 유명 유튜버의 ‘예능적 무례함‘이 재미가 되는 세상, 모두 당황하면서도 마치 벌거벗은 임금님 보듯 아무말도 못하는 게 그 예능의 킬포라지만 그게 정상은 아니다. 사생활의 종말이니 뭐니하는 시대, 타인에 대한 ‘선‘ 을 지키는 건 자동차 안전거리 확보만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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