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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 하고 보았는데, 저자의 조악한 글솜씨가 책에 빠져들지 못하게 만든다. 그저그런 유행이 지나면 잊혀질 미국식 추리소설. 나중에 영화로 보는게 더 즐거울듯(만일 만들어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