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옥옥
  • 재와 물거품
  • 김청귤
  • 11,700원 (10%↓650)
  • 2021-05-31
  • : 12,064
여러 사회적 문제를 서사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려는 작가님의 의도가 느껴졌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그 연출이 다소 직관적이고 거칠게 다가와 몰입이 살짝 깨지기도 했어요. ‘사랑‘ 이야기인 만큼 아름답고 스며드는 문장들을 기대했던 터라 아쉬움도 남지만, 전체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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