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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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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차가우면서도 몹시 따뜻한,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눈물은 덤 (..) 작가의 다른 작품도 읽어볼게요!
100자평
[불멸의 인절미]
옥옥 | 2026-06-01 16:00
재밌었어요. 작가의 말, 추천의 말에도 많이 나오는 매들린 밀러의 소설보다 흡인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00자평
[천 척의 배]
옥옥 | 2026-05-18 08:09
다음 이야기가 더 있어야 할 것 같고, 더 읽고 싶은데 빨리 끝나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즐겁게 완독했습니다!
100자평
[물 밑에 계시리라]
옥옥 | 2026-04-06 08:02
선물 받아서 우연히 읽은 책인데 쭉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따뜻합니다!
100자평
[내일도 그럴 거야]
옥옥 | 2026-04-01 14:42
아무 생각 없이 읽다가 눈물을 주륵주륵 흘렸습니다. 짧지만 다정한 글 너무 좋았어요!
100자평
[0000]
옥옥 | 2026-01-15 17:21
좋았어요. 겨울에 읽고 싶어서 고르고 골라 구매했는데 다 읽고 나니 먹먹합니다! 한동안 여운이 길겠지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더 읽어보려고요.
100자평
[날짜 없음]
옥옥 | 2025-12-27 19:37
와 작가님은 어떻게 세계사를 이렇게나 폭넓게 알고 계실까요? 가벼운 판타지를 기대하고 봤는데 웬걸! 일단 재미있습니다. 1권 중후반부부터 속도가 붙더라고요. 아직 읽는 중이지만 (ㅎㅎ) 신나서 리뷰 남겨요
100자평
[[세트] 바벨 1~2 세트..]
옥옥 | 2025-09-12 09:15
상반기에 읽은 책 중 가장 좋았어요. 절망 한가운데에서 희망 한줄기를 놓지 않는
100자평
[일억 번째 여름 (무선..]
옥옥 | 2025-07-31 08:11
귀여워 죽겠어요 진짜..
100자평
[앗! 자전거]
옥옥 | 2025-07-03 16:27
노란상상 그림책은 늘 뭔가 남다른 것 같아요. 선물받아서 읽어봤는데 마음이 찡....... 잘 읽었습니다.
100자평
[첫차를 타는 사람들]
옥옥 | 2025-05-21 16:18
귀여워 죽겠어요 진짜..............
100자평
[황금 고라니]
옥옥 | 2025-05-21 16:17
냥냥이들이 10살이지만! 이제서야 보는 행동학 책 최근 행동전문가에게 행동 교정을 받고 더 딥하게 알고싶어 구매했어요.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더
100자평
[고양이처럼 생각하기]
옥옥 | 2024-04-08 16:51
왜인지 자꾸 뭉클해서 계속 보기가 힘들었어요 (....) 무척 좋았다는 뜻.
100자평
[100만 번 산 고양이]
옥옥 | 2024-04-08 16:49
첫문장이 좋았다는 누군가의 글을 읽고 궁금해서 구매. 참 시같은 소설! 완독이 아쉬워서 극후반부에는 일부러 천천히 읽기도 했어요. 기억이 희미해질 때 쯤 다시 보고 싶은 소설!
100자평
[키친]
옥옥 | 2024-04-08 16:48
상상력에 늘 감탄하게 되는. 장편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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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테이아]
옥옥 | 2024-03-31 01:50
결국엔 이해가 가는, 모두를 위한 소설이었던 것 같습니다.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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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랑]
옥옥 | 2024-01-31 15:42
음미하면서 천천히 읽었어요. 기쁘다가도 슬프고, 흐릿하다가도 또렷한..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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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산양]
옥옥 | 2024-01-31 15:41
고양이와 함께 삽니다. 슬프고 애틋하지만, 무척 아름다웠어요. 이런 그림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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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여정]
옥옥 | 2023-12-18 18:54
알듯 말듯 신비로운 표현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정말 시보다 더 시 같은 산문이라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한번 읽어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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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표류기]
옥옥 | 2022-11-17 13:22
와. 단편의 매력에 대해 알게 해 준 작품. 특히 <습지의 사랑>과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가 좋았습니다. 다음 작품이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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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러브, 좀비 (..]
옥옥 | 2022-08-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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