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떠서 호기심에 한 번 볼까 싶어 도서관에 검색해봤습니다. 인천 연수구에 4권 있는데 모두 대출중이고 예약도 3명씩 꽉 차 있네요.
2권은 비치중인 책이 한 권 있네요. 3권은 모두 대출중. 4권은 2권은 비치되어 있습니다.
일단 1권만 구입하면 나머지 책들은 도서관에서 어찌어지 빌려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2003년도에 나온 판타지 소설이 아직도 이렇게 인기가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요즘 역주행하고 있는 건가요?
중고책으로 구입해서 볼까 했는데 중고책 가격도 택배비 생각하면 새책과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책일까요?
판타지 소설은 안 읽은지 진짜 오래 된 거 같은데 오랜만에 읽어보고 싶네요.
당장 구입해서 읽고 싶지만 이번 주는 읽을 시간이 없을 거 같아서 좀 생각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