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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5.8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콜린 퍼스, 이브 휴슨, 콜맨 도밍고

 장르 SF



 음... 어쩌다 보니 평점이 굉장히 낮네요. 좀 아쉬움이 남는 영화, 안 봤어도 괜찮았을 거 같은 영화였습니다. 그래도 보는 동안 그렇게 지루하거나 재미없지는 않았습니다. 


 무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입니다. 에밀리 블런트, 콜린 퍼스가 출연합니다. 그런데 왜 재미가 없었을까요?


 일단... 에밀리 블런트를 제외하고는 기억에 남는 캐릭터나 매력적인 캐릭터가 없습니다. 모든게 무난무난합니다. 긴장감이 없습니다. 스펙타클한 걸 기대한 건 아니지만 너무 밋밋합니다. 자극적인 게 없습니다. 


 지금까지 본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중에 가장 재미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이러면 꼭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제 스필버그 감독도 한 물 간건가? 감 떨어진건가? 


 뭐 그건 다음 작품이 나와봐야 알 수 있겠죠. 아무튼 기대가 컸던만큼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평점 10 :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영화. 

 평점 9 : 환상적. 미친영화. 인생영화. 걸작. 명작

 평점 8 : 주위에 추천하고 싶은 영화. 수작

 평점 7 : 재밌고 괜찮은 영화. 보길 잘한 영화. 

 평점 6 : 나쁘진 않은 영화. 안 봤어도 무방한 영화. 범작

 평점 5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5점 이하부터 시간이 아까운 영화. 

 평점 4 : 영화를 다 보기 위해선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영화. 

 평점 1~3 : 3점 이하부터는 보는 걸 말리고 싶은 영화. 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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