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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만>은 짐 오타비아니가 쓰고 릴랜드 마이릭이 그린 파인만의 그래픽 노블이다. 



 책 마지막에 참고문헌이 있어 좋았다.

 














 위 세 책은 처음보는 책들이라 읽어보고 싶다. 다 재밌을 거 같다. 


 <투바: 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 파인만이 거의 투바까지 가게 된 이야기다. 슬픈 결말의 모험 이야기지만, 읽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한다.


 <나는 물리학을 가지고 놀았다>, 저자가 메라의 책을 뺀다면 가장 좋아하는 파인만의 전기라고 한다. (메라가 쓴 책은 번역본이 없다)


 <파인만에게 길을 묻다>는 레오나르드 믈라디노프가 쓴 책으로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글이다.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보고 싶다.


 


 














 한 때 파인만에 빠져서 그가 쓴 책이나 그에 관한 책들을 많이 봤었다. 위 책들은 모두 재밌게 본 책들이다. 본 지 오래되서 다시 봐도 재밌을듯 하다. <남이야 뭐라 하건!>은 리뷰를 안 써서 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파인만은 나에게 과학에 대해 알려준 멋지고 유쾌한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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