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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lee님의 서재
  • 서른, 잔치는 끝났다
  • 최영미
  • 9,000원 (10%500)
  • 2020-09-15
  • : 1,569
1994년의 기념비작! 고시원과 지하철에서 청춘의 목구멍까지 차올랐던 뜨거운 말들, 시에게로 가는 길을 몰라서 더 놀라운 시, 동전처럼 질겨진 시들은 여전히 쨍그랑거리고 반짝거린다. 매끈한 새옷으로 갈아입은, 팔딱이는 시심의 잔치는 지금도, 앞으로도 영영 상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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