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서른, 잔치는 끝났다
froglee 2020/09/10 14:31
froglee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서른, 잔치는 끝났다
- 최영미
- 9,000원 (10%↓
500) - 2020-09-15
: 1,569
1994년의 기념비작! 고시원과 지하철에서 청춘의 목구멍까지 차올랐던 뜨거운 말들, 시에게로 가는 길을 몰라서 더 놀라운 시, 동전처럼 질겨진 시들은 여전히 쨍그랑거리고 반짝거린다. 매끈한 새옷으로 갈아입은, 팔딱이는 시심의 잔치는 지금도, 앞으로도 영영 상관있다!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