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신나는 세상
  • 책읽는나무  2022-09-07 13:19  좋아요  l (0)
  • 명절이 다가오면 부모님 생각이 간절해지긴 하더군요.
    삼 년은 내리 울컥울컥 하던데...ㅜㅜ
    힘 내세요 희망님^^
  • 희망으로  2022-09-07 17:57  좋아요  l (1)
  • 그리움이 맨질맨질해지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지금보다 더 담담해질때가 오겠지요.
    아무래도 코로나로 몸이 아프니 맘이 더 약해지지 않았나 싶기도합니다.
    오전엔 청소기 다 해체해서 닦고 명절이라고 명절이라고 몸을 좀 움직여보려다가 딱 거기 까지만 했어요. 무리하지 않게. ㅋㅋ
  • 기억의집  2022-09-07 15:46  좋아요  l (0)
  • 아 희망님 맘 공감합니다. 저도 아빠와 그렇게 살가운 부녀 지간이 아니였음에도 돌아가시고 파란 하늘만 봐도 눈물이 흘렀으니깐요. 저는 그 때 아빠 윤회가 있다면다음생에는 더 잘 사는 곳에서 태어나.. 라고 빌었던 것 같어요. 추석 잘 보내시고 잘 잡아 함 봐요. 우울한 맘 떨쳐 내야죠!!!
  • 희망으로  2022-09-07 18:00  좋아요  l (0)
  • 윤회든 뭐든 안아프셨음합니다.
    꺼져가는 촛불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느낌이었거든요.
    긴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추석 지나서 봐요~~~^^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