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소설 부는 젤소민아
  • 그의 이름은 만약에
  • 이광호
  • 16,200원 (10%↓900)
  • 2026-05-23
  • : 1,447
문학평론가의 모습을 한 철학자. 그의 아무책이나 펼쳐 단어들을 정리하면, 그게 철학 개념집이 된다. 하긴, 문학과 철학을 따로 볼 수 있나. 명작고전소설이 위대한 이유는, 당시 소설가들 모두가 철학자였기 때문일 터. 요즘 베토벤같은 작곡자나 톨스토이같은 소설가를 만나기 힘든 이유가 아닐지.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