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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그랬다고 적었다
  • 김애란
  • 15,300원 (10%850)
  • 2026-08-24
  • : 148,005
이번 <창작과 비평>에 김애란 작가의 단편이 실렸대서 냉큼 사왔다. 신작 산문집이라니, 또 냉큼 가 사왔다. 너무 냉큼 냉큼 샀나. 최인호청년문학상 수상소감과 한예종연극원 삼십주년 축사와 휴...대산초등학교 백주년 축사를 꼭 넣어야 했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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