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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시간의 감촉
  • 은희경
  • 16,920원 (10%940)
  • 2026-06-22
  • : 59,970
젊은 소설가들이 대폭 많아졌다. 반갑기도 하지만, 노장의 귀환이 반갑다 더. 솔직히. 문학계가 노장들을 잊어가는 걸까, 노장들이 문학계를 떠나는 걸까. 어딘가에서도 쓰고 있을 노장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문학이란, 발표하거나 팔리거나...그런 것과 무관할테니. 아니, 무관해야 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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