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소설 부는 젤소민아
  •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 이랑
  • 16,020원 (10%890)
  • 2026-03-12
  • : 23,775
내가 알고 있는,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 중 하나--->"도서관에서 빌려서 다 읽었는데 사서 또 읽고 소장하려고요. 그리고 또 읽으려고요." 이 책에 바친다. 이런 책은 읽고 나서 후기를 쓰기가 어렵다. 그냥 내 안에 들어와 버린 이야기랄까. 보이지 않게 스며버린.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수작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