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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오래된 물건에 진심
  • 박찬용
  • 12,600원 (10%700)
  • 2026-05-18
  • : 1,510
[사물]에 관한 책은 수시로 찾아 읽는 편이다. 사물은 처음엔 물건이지만 손때가 묻으면 더는 물건에서 멈추지 않는다. 경험이나 추억, 그마저 아니라면 기억 정도는 입는다. 이 책은 ‘오래된 사물‘에 관한 책 같다. 그렇다면 기억, 추억, 경험 다 뒤집어쓰고도 남아...‘의미‘까지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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