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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말하지 않고 말하기
  • 김정운
  • 21,600원 (10%1,200)
  • 2026-05-11
[에디톨로지]를 읽었다면 저자의 후작을 읽지 않고 배길 수 있을까. 그의 식견, 모험, 일상, 시선 모두가 궁금하다. 머리만이 아니라 몸의 모든 걸 동원해 움직이며 쓰는 글 같다, 그의 글은. 읽다보면 어쩐지 힘줄이 팽팽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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