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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사소하지만 뾰족한 순간들
  • 김예원 외
  • 16,200원 (10%900)
  • 2026-04-30
  • : 2,290
사소하지만 뾰족한 순간들. 내가 아는 한, 이 세상 정말 많은 좋은 (현대) 소설이 여기서 시작한다. 소설 쓰는 나는 그래도 오늘도 이런 순간을 기다린다. 사소하지만 뾰족한 순간. 조금은 따끔할 걸 알지만 사소해서 아주 크게 내 맘을 축내지는 않을 거란 알기에. 그러나 꽤 오래 맘은 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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