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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감시 자본주의 시대
  • 쇼샤나 주보프
  • 28,800원 (10%1,600)
  • 2021-04-14
  • : 1,762
한병철님의 <사물의 소멸>에서 언급돼서 산다. 모던호러의 극치려니 싶다. 어떤 소설이 이보다 더 무서울까. 감시와 통제를 자처하는 자발적 노예 수용소, 스마트폰 시대. 알면서도 들어가는, 정말 무서운 감옥. 우황청심환이라도 먹고 읽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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