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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동무론
  • 김영민
  • 25,200원 (10%1,400)
  • 2025-08-15
  • : 640
한국어를 이렇게 곱게 어루만져 쓸 수 있는 저술가가 몇 명이나 될까. 누구는 묘사를 잘하고 누구는 문장을 잘 만든다. 김영민(님_감히 존칭을 생략못하것다)은 한국어 단어를 진일보시키는 분. 삿된 추억의 자본주의적 기생과 어눌한 다변의 반복에 불과한 친구사이...란다. 어떻게 안 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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