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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양심
  • cyrus  2026-02-23 22:28  좋아요  l (1)
  • 저는 작년에 금요일 저녁 8시 제가 만든 세계 문학 모임, 토요일 아침 10시 서울 노원구 독서 모임, 대구로 돌아와서 일요일 오후 철학 모임에 참석한 적이 있어요.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도 아무나 하기 힘든 독서 모임 트리플크라운(?)를 했다는 사실에 뿌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
  • yamoo  2026-02-24 10:13  좋아요  l (0)
  • 저도 예전에 독서모임을 만들어서 해 봤는데, 너무 힘들고 시간이 많이 들어 그냥 회원으로 참석하는 편입니다. 그것도 그림그리면서 참석 자체가 힘들어졌어요. 근데 어느 순간 독토 참석하고 뒤풀이 자리에서 흔히 오고가는 얘기...뭐하시는 분이냐...그래서 화가로 데뷔했고 관장님이 전에 말했듯이 도록을 명함처럼 가지고 다니라 해서 무슨 그림을 그리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에게 보여줬더니....이 분들 중 일부가 미술책 독토를 좀 해달라고 해서 어찌 하다보니 하게됐습니다. 그렇게 3개를 하게 됐는데...한 번 할때마다 반응이 좋아 놀랐는데...문제는 이분들의 기대치가 점점 높아져서 제가 점점 곤란해지고 있다는...^^;; 그래도 끝나면 뿌듯합니다..ㅎㅎ
  • yamoo  2026-02-24 10:17  좋아요  l (0)
  • 얄리얄리 님...ㅎㅎ 줄서는 분에게는 확실한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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