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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양심
  • 잉크냄새  2026-01-06 21:29  좋아요  l (1)
  • <전독시>에 이어 <대홍수>까지. 감독 2연타석 삼진입니다.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 영화의 인기가 개나 소로 이어져 오히려 질적 하향을 불러오고 있지 않나 싶어요.
  • yamoo  2026-01-07 10:56  좋아요  l (0)
  • <전독시>도 보다가 말았죠. 이 감독은 연출력이 형편없더군요. 잉크님두 두 작품 모두 보셨나봅니다. 한 작품이 뜨고 열풍이 이어지면 후광효과로 어정쩡한 작품도 흥행에는 성공하나 봅니다. 평가는 박하며 비난하지만 보긴 다 보니까요. 저도 작품의 질적하향에 대한 불안감이 있습니다. 간간히 좋은 작품 나오면 어느 정도 상쇄되겠지만 말입니다..^^;;
  • yamoo  2026-01-07 18:08  좋아요  l (0)
  • 보세요! 김다미의 열연은 볼만합니다. 보시면 평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 감은빛  2026-02-04 11:11  좋아요  l (1)
  • 저도 [전독시]와 이 [대홍수]를 봤어요.
    얘네 둘이 비슷한 시기에 넷플릭스에 올라왔던 것 같은데, 그래서 거의 비슷한 시기에 봤어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정보를 좀 찾아보고서야 두 영화의 감독이 같은 사람이란 것을 알았어요.
    [대홍수]는 정말 엉망이기는 한데, 그래도 [전독시]에 비하면 훨씬 좋은 영화라고 봅니다.
    별점을 매긴다면 대홍수는 0.2점, 전독시는 -1000000000점
  • yamoo  2026-02-04 17:42  좋아요  l (0)
  • 전독시에 대한 평이 극과 극이라 그래도 볼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감은빛 님의 전독시 별점 보고 완전히 접었고, 이 감독의 작품들은 무조건 피해야 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했습니다. 근데 궁금하긴 해요. 카브리올레 보다 더 쓰레기 작품인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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