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양복순님의 서재
  • 서한집
  • 임마누엘 칸트
  • 42,750원 (5%1,350)
  • 2026-04-30
˝편지를 쓴 자의 요구나 동의 없이 사적인 교류를 공개적으로 알리는 일이 어떠한 권리로 지금 시대에 그렇게 보편적으로 허용됐는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칸트학회는 제발 10년 전부터 백종현 선생을 맹폭하며 홍보한 학회판 순수이성비판이나 조속히 내십시오. 기다리다 늙어 죽겠습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