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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
- 우숙영
- 16,200원 (10%↓
900) - 2025-06-12
: 3,490
#어느날미래가도착했다 #우숙영 #창비 #서평단 #서평 #AI책추천
#AI시대인간의조건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 우숙영 지음. 창비. 2025.
_AI시대 인간의 조건
실습 1 <질문: [8장] 배움과 교육: 무엇을 배우든 어차피 인공지능이 더 잘할텐데 공부를 해야할까?">
<AI 대답>
1. 공부는 단순히 '일을 잘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2. AI를 잘 쓰려면, 이해력이 더 중요해진다.
3. AI가 대체하지 못하는 영역은 남아 있다.
4. 공부는 자기 성장의 수단이다.
"공부는 AI보다 더 똑똑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AI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더 잘 배워야 하는 이유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주체가 되기 위해, 선택하고 이해하기 위해, 계속 공부하는 거예요."
<내 생각>
인간의 영역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은 결국 기계가 인간을 닮아가려는 과정인 것이고, 결국 인간이 하는 일을 따라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인간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는 인간이 정하면 된다. 인간이 원하는대로 인공지능을 조절하면 된다. 그러니, 인간은 배워야 한다. 할 줄 알아야 한다. 인간이 할 줄 알아야 인공지능을 시킬 수 있다.
실습2 <질문: "나는 교사인데, AI가 이 분야에 어떤 영향을 줄까?">
<AI 대답>
1. 반복적·기계적인 업무는 줄어든다.
2. 개별화 학습이 가능해진다.
3. 학습 설계자로서의 역할이 강화된다.
4. 비인지적 기술(소통, 협업, 윤리, 창의성) 교육이 중요해진다.
"교사라는 직업의 미래는? AI 시대에도, 학생에게 영감을 주고,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주는 교사는 절대 대체되지 않을 거예요. 다만, '무엇을 가르치는가'보다 '어떻게 함께 배우는가'가 더 중요한 시대로 바뀌고 있어요."
<내 생각>
동의한다. 지금까지 시간을 많이 들여 하던 반복 단순 행정 업무는 줄어들 것이다. 다만 어떤 교수학습의 계획을 세워 수업하고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주도성이 강조되면서 어떤 교수자의 전문성을 갖출 것인가가 중요해질 것이다. 또한 창의성, 소통, 협업의 중요성도 맞는 이야기다. 인간의 감각이 사람과 사람으로 만났을 때 전해질 수 있는 소중한 느낌이라면, 이 느낌은 교사-학생이 서로 직접 마주하고 있을 때 가능할테니 말이다.
실습3 <질문: 지금까지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인공지능과 함께할 때 지켜야 할 원칙 3가지를 만들어 줘.">
<AI 대답>
1. AI는 도구이지, 결정권자가 아니다.
2. 기술보다 사람을 먼저 본다.
3. 함께 배우는 존재로서 성장한다.
"AI 시대에도 가장 중요한 역량은 끊임없이 배우고 변화에 적응하는 힘이다. 교사든 학생이든 '배움은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살아가는 방식'이라는 걸 기억해야 해요. AI와 함께 변화하는 시대에서는, 'AI를 잘 다루는 능력'과 함께 '새로운 것을 배우는 태도'가 매우 중요해져요."
<내 생각: "AI와 나, 함께 살아가는 길은 무엇일까?">
분명한 것은 AI의 도움을 받으며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제는 AI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도태된 사람으로 인식되는 세상이 되었으니 말이다. 다만, 어떤 부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사람의 중요한 판단이 개입되는 부분이다. AI가 하고 있는 작업이 모두 내가 원하는 것을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잘못된 부분, 수정이 필요한 부분, 그리고 내 생각이 명확히 들어가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히 AI의 의견을 버리고 내 스스로의 판단으로 밀고나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분명 주도권은 인간이 쥐고 있어야 한다. AI가 인간의 힘겨루기 상대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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