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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새벽의 서재
  •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 수 클리볼드
  • 15,300원 (10%850)
  • 2016-07-12
  • : 8,010
시인 딜런 토마스를 좋아해서 아이 이름에 딜런을 따왔다던 엄마, 슬픔과 자괴감이 가득했던 시간을 견디며 일기를 꾸준히 써온 엄마의 글 역시 기대 이상으로 문학적이라 몇 번이나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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