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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아이다님의 서재
  • 밤의 경비원
  • 루이스 어드리크
  • 16,200원 (10%↓900)
  • 2023-05-08
  • : 577
민주주의의 근간인 자유는 권력을 쥔 자의 자유에 따라 왜곡될 수 있다. 대법원장의 말장난에 법의 한계가 법복을 뜯고나올 정도다. 노스다코타주 치페와 공동체를 해방시킨다는 법의 말장난과 다르지 않다. 원주민의 권리와 이익, 토지와 자산의 해체를 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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