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청아한 아이다님의 서재
  • 천년의 즐거움
  • 나카가미 겐지
  • 15,300원 (10%850)
  • 2025-12-22
  • : 1,240
무라카미 하루키와 동시대를 살았으나 나카가미 겐지는 문학사를 부지런히 핥아야 한다. 출생만큼 신비한 그의 작품은 거칠고 험한 보석이라 칭한다. 지구 사바나의 한복판에서 바늘보다 가느다란 동앗줄이 겨우 동동거리며 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