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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아이다님의 서재
  • 모든 것들의 민영화
  • 도널드 코언.앨런 미케일리언
  • 21,600원 (10%1,200)
  • 2025-12-19
  • : 1,730
요람에서 무덤까지가 과한 것이었을까? 전후 영국의 대대적인 국가개혁이 민영화의 반전을 겪으며 역사의 기억이 된다. 그로부터 민영화의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정가 없는 프리미어리그 티켓보다 양질의 공공재가 소중하다. 공익이 물어난 자본주의의 그늘이 커져갈수록 우리 삶이 위협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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