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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아이다님의 서재
  • 법언어학의 이해
  • 이해윤
  • 33,250원 (5%1,750)
  • 2023-03-03
  • : 196
법언어를 엄밀하다 말하지만 구멍이 많다. 의존명사 '등', '지체없이', 통치행위 등 문구의 자의적 해석이 그것이다. 급기야 구속기한의 해석 차이로 내란죄로 재판중인 자를 풀어주었다. 헌정질서복구의 공익이 더 큰 사안을 뭉개버렸다. 검찰의 숨은 속내를 짐작은 하는데 법원도 못지않게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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