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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영님의 서재
  • 버드와처
  • 변영근
  • 18,900원 (10%1,050)
  • 2025-09-12
  • : 4,771
나도 코로나 시절에 자연스레 탐조의 길에 들어섰는데 다들 코로나때 작은 새에게 위안을 받았다는게 신기하다. 풍경과 새가 주인공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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