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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영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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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착취를 위해 다정하게 진화했다는 장황한 고발(?). 이타심도 결국 이기심이며, 위선과 기만이 무임승차자를 만든다는 진실을 담았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위선조차 장착 안 한 이기적인 이들이 더많고 날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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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의 배신]
yusilva | 2026-06-29 00:05
페루도 게샤 원두를 재배하나 보군요. 깔끔하고 먹을만해요. 약간 어딘가 아쉽지만 가격도 조금 부담스럽지만 여운은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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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라 피나 게이샤 ..]
yusilva | 2026-06-23 21:39
‘첫’ 시나리오라 그런가 꽤 옛날스럽다. 올드하지만 그래도 작가의 색깔은 보인다. 왜 박찬욱 감독이 함께 하자고 했는지 알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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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시나리오]
yusilva | 2026-06-19 22:15
균형잡힌 깔끔한 맛. 적당히 산미가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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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산 살바도르..]
yusilva | 2026-06-15 10:07
그 시대는 모두가 ‘사랑’을 원하고 노래하듯이 갈망하고 있었구나. 이상하게 암울하면서도 동시에 환한 빛을 원하던 그 갈망이 중학생의 일상에서도 뭔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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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 살 영심이 1]
yusilva | 2026-06-07 09:15
<여름을 찾아서>는 진짜 애니 속 여름방학 그 자체. 읽고 나면 내가 겪지도 않은 오래전 여름을 다녀온 기분. BL+SF 좋아하면 더 환장할 듯. 이게 왜 안 알려졌지? 설명은 못 하겠고 그냥 믿고 잡수어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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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달려 너에게 ..]
yusilva | 2026-05-31 21:55
향이 좋다. 체프가 살아있는 원두. 하지만 의외로 깔끔. 센물에서 우리면 약간 끝맛이 둥글게되면서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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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예가체프 ..]
yusilva | 2026-05-30 09:28
지난세기 냉전시대와 군사독재정권 시절의 이런 반공 ‘소년소녀’ 만화를 읽고 자란 현재 40대 이상 중년층을 생각하면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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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기사단 2]
yusilva | 2026-05-28 23:46
지난세기 냉전시대와 군사독재정권 시절의 정서와 주제가 담긴 ‘소년소녀’ 만화로서의 사료적 가치가 있긴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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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기사단 1]
yusilva | 2026-05-28 23:43
부록 썬에센스가 10g짜리 두개예요. 진짜 작아요. 손가락만 해요. 참고하시길. 설명에 용량이라고 써놓지 달랑 2EA 라고 써놓으니 속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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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Marie Cla..]
yusilva | 2026-05-28 20:57
역시나 여러모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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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FACT에 ..]
yusilva | 2026-05-23 11:37
1960년대 전태일의 시대나 2010년대 김우주의 시대나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AI의 시대에도 사람보다 효율성을 먼저 두는 한 이 풍경은 안 바뀔거같다. 사측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일상에서 소비자로 극도의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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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전태일]
yusilva | 2026-05-19 00:33
경수(센물)로 내려먹어서 그런지 더 뭉툭하고 산미가 덜하네요. 달큰한데 쬐금만 더 산미가 있어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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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구지 G1 ..]
yusilva | 2026-05-15 09:38
“그래요, 이 도감에 실린 건 바로 당신의 모습일 수 있지요.” <좋은 생각>같은 내용이기도 한데, 어찌보면 별거없는 평범한 콘텐츠이지만 기획의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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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도감]
yusilva | 2026-05-03 10:31
오늘 책 받은날 신지 문원 결혼식이 있는 날이네요. 신지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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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 B형 2026.5]
yusilva | 2026-05-02 19:49
나도 코로나 시절에 자연스레 탐조의 길에 들어섰는데 다들 코로나때 작은 새에게 위안을 받았다는게 신기하다. 풍경과 새가 주인공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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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처]
yusilva | 2026-04-24 14:44
“사랑과 연대를 담아.”우리나라도 ‘그땐 그랬지’를 회상할 수 있는 무지갯빛 미래가 현재가 되기를! 과거로 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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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번째 여름날의 무지..]
yusilva | 2026-04-22 15:41
그림이 마음에 든다. 새와의 대화(혹은 내레이션)와 만화 속 만화 액자 구성(그림체가 달라짐), 컷의 배경색으로 달라지는 시간 변화 등 디테일 보는 재미. 내용은 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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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일일 1]
yusilva | 2026-04-15 16:10
여기 리뷰가 책 보다 재밌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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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130가지 감정 ..]
yusilva | 2026-04-15 07:54
겉봉에 써진 “다크체리” 딱 그런 느낌이에요. 신선한 원두네여. 진한데 질감이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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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플란 델 ..]
yusilva | 2026-04-1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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