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유재영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약배전 원두인데 제가 좋아하는 깔끔한 산미와 달콤한 향미가 일품이네요. 아이스로도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만족합니다.
100자평
[에티오피아 G1 시다모..]
yusilva | 2026-08-18 07:07
지금 나와 당신을 말해주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들고 있는가. 당신은 누구와 함께 하고 있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당신을 보고 있는 이는 누구인가. 순간의 진실.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100자평
[우화]
yusilva | 2026-08-13 13:10
나도 인간이지만 지구에게 지구 위 다른 생물들에게 인간이란게 참 송구하고… 미안하다. 지구에 인류가 사라진다면 다른 생명체들은 이 지구에서 얼마나 더 번영 번성할지 감도 안 옴.
100자평
[최후의 바키타]
yusilva | 2026-08-10 11:25
차분하고 정적인 그림들이 좋았다. 담백한 그림톤도. / 묘하게 진공감이 느껴지는 편안한 우주의 분위기만큼은 최고.
100자평
[플라네타륨 고스트 트..]
yusilva | 2026-08-06 17:43
쓴맛이 강하진 않아요. 무난해요. 아는맛ㅋㅋ. 다크초콜릿같은 카카오향이 살짝 아쉽달까. 그래도 괜찮아요. 구매후기들보니 우리나라 사람들 다크로스팅 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아마도 시중에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100자평
[블렌드 다크]
yusilva | 2026-08-05 09:09
450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책인데 안쪽 여백을 더 넉넉히 해야하는 건 출판상식인데 만화인데도 안쪽여백이 없어서 떡제본인데 펼쳐서 읽지도 못하고ㅜㅠ 시공사. 거터라고 하나 제본여백이 없어 들여다봐야하는 책 ..
100자평
[궤담]
yusilva | 2026-07-31 13:34
광활한 우주에 아기자기한 이야기들. 담담한 그림체가 마음에 든다.
100자평
[별을 여행하는 소년 1]
yusilva | 2026-07-27 10:51
1950년대에 이런 모던한 내용과 인물관계라니… 역시 아서밀러. 짧은 2막극이지만 인물관계가 흥미롭다. 표지가 손기름이 잘 묻거나 흡수하는 종이인건 아쉽다.
100자평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yusilva | 2026-07-23 15:36
《비개념원리》를 덮으며 깨달았다.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볐다가 참혹하게 깨졌다는 것을. 책이나 저자에겐 죄가 없다. 한글부터 다시 익히고 수능 국어영역 새로 준비하러 가야겠다.
100자평
[비개념원리]
yusilva | 2026-07-22 18:14
거친 선과 날카로운 연출로 집착과 광기, 산소 부족 같은 답답함을 강렬히 시각화했다. 다만 망상과 사변이 엉킨 스릴러만화+수필+시나리오 형태의 ‘독백’ 그 자체라 흐름을 잇기 어렵다. 작가의 개인적 배경을 모르..
100자평
[스테이시 Stacy]
yusilva | 2026-07-22 17:55
<최선을 다해 멸망 중입니다>의 인류 멸종 프로젝트를 보면서, 꽤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여겼는데, 이 책을 읽고 또 한번 설득당해버림. 지구와 지구위 수많은 동식물들이 바라는 건 단 하나일지도 모른다. ˝인..
100자평
[인류 멸종, 생각보다 ..]
yusilva | 2026-07-22 15:42
‘삶을 목적과 수단화‘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건 그냥 즐거우니 까요˝ 의 마음, 즉 향유의 회복이라고 말한다. 목적-수단의 쳇바퀴 굴레 에서 벗어나기 위해(목적) 또 이런 마음을 가져야한다는 거 자체가 또 수단일까..
100자평
[우리는 왜 그냥 즐기..]
yusilva | 2026-07-22 14:39
가공방식을 영어로 말고 한국어나 한글로 부탁. 구글링하니 “미리 채취한 모스토에 효모와 크랜베리 과일 성분을 믹스하여 일종의 발효 스타터로 활용한” 방식이라고. 크랜베리와 발효 액기스를 넣은 밀폐 탱크에서 ..
100자평
[콜롬비아 캄포 에르모..]
yusilva | 2026-07-22 08:54
이게 문학이 아니면 무엇이 문학이란 말인가. 아니 문학의틀과 경계를 벗어난 텍스트와 그림의 예술성. 단편 만화의진수가 담긴 단편집.
100자평
[킬링 앤 다잉]
yusilva | 2026-07-21 18:44
그림이나 표현은 좋으나 스토리 전개가 아쉽다.
100자평
[첫 페이지 1]
yusilva | 2026-07-20 18:27
시 같은 문장들. 여기 백자평도 읽으니 다들 신형철 평론가를 좋아하는 독자라 그런지 문장들이 보통이 아님ㅋㅋㅋ
100자평
[인생의 역사]
yusilva | 2026-07-20 12:30
1980년대 직장인(남성)과 사내문화를 보여주는 사료적 가치만큼은 읽어볼 만하다. 풍자만화지만, 지하 다방, 성매매가 일상처럼 그려지는 등 코믹하게 일상처럼 그려진 당시의 시대상이 적나라하다. 직접 겪은 세대..
100자평
[날자! 고도리]
yusilva | 2026-07-20 12:27
후덜덜한 작화. 다만 스토리는 초중반 이후부터 어딘가 불륜 소재 및 뻔한 드라마처럼 흘러가서 아쉽다. 인물들의 배치도 관계가 겹치거나 우연이라 현실성이 떨어지는 면도. 몬스터가 주인공이기 보다는 그런 몬스..
100자평
[몬스터]
yusilva | 2026-07-17 15:55
가족해방. 혹은 가족과의 절연. 단어만 들어도 불편한가? 그러면 당신이 꼭 먼저 읽어야한다. 절연이라고 뭔가 딱 손절같은 개념이 아니다. 여러 형태의 절연과 단계가 있다. 불편하지만 진짜 우리 사회와 가족을 위..
100자평
[가족 해방]
yusilva | 2026-07-12 13:45
무난해요. 제 기분이 우울해서 커피가 뭔가 향이 덜하고 쓴것같기도해요. 곧 지나가겠죠. 뭐.
100자평
[과테말라 라 에르모사..]
yusilva | 2026-07-10 19:05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