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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영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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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의 역사와 사람들에 대한 단편집인데, 당사자성과 오키나와의 역사적인 측면을 제외한다면 작품의 완성도는 사실 그렇게 좋진 않다. 평면적인 인물들과 단편이라고 해도 단선적인 이야기들. 그냥 오키나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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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yusilva | 2025-11-28 14:39
읽다보면 너무나 숲으로 가고싶어진다. 한반도는 사실상 원시림이 거의 없는 걸 안다면 슬프지만, 지금이라도 숲을 더 많이 많이 가까이에 오랫동안 보존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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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의 비밀스러운 ..]
yusilva | 2025-11-28 13:56
매거진 처럼 읽을만해요. 이 안에서 인사이트나 맥락을 읽어내는 건 각자의 역량에 따라 달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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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법칙]
yusilva | 2025-11-21 15:53
문송한 저로서는 어려워서 결국 에필로그와 서문만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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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는 왜 학습하는가]
yusilva | 2025-11-21 15:51
너무도 사랑스러운 그림과 사람들. 할머니들 입담 최고. 마지막 등장하는 사진보고 놀람. 전혀 ‘할머니’ 같지 않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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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영장]
yusilva | 2025-11-12 13:34
와 이 구매평 숫자 무엇. 강배전이라 제 취향은 아니네요. ㅋㅋㅋ 사람들이 묵직한 맛을 좋아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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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도서전 그 원..]
yusilva | 2025-11-10 09:10
의외로 평범한 내용들입니다. (AI가 쓴거같은) 심리학 서적의 일반적 내용과 다르지 않아요, 개요 같은 정리 글들 느낌. 어쩌면 이 책의 포장술, 내가 이 책에 기대하는 바, 책 소개를 읽고 주문까지 하게 만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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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심리학 : 심리 ..]
yusilva | 2025-11-10 04:41
아서밀러 희곡 아직 읽기 전이에요. 책 표지가 하드커버인건 맘에 드는데, 손기름이 잘 묻거나 흡수하는 종이라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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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yusilva | 2025-11-04 08:03
내가 늘 부러워하던 아이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걸 주인공 데브는 알까. 고학력자 부모에, 미국 뉴저지 거주에, 조부모는 강남에 살고. 그래도 아픔이 있다. 미국에서는 소수자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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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꺼풀]
yusilva | 2025-10-30 15:29
아이가 좋아하는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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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망루피] 패션밴드 ..]
yusilva | 2025-10-27 23:10
2026년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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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르누보 레트..]
yusilva | 2025-10-27 23:09
구수하네요. 평범한듯 안한듯 약간 에티오피아 스럽지 않은 에티오피아 같달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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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에티오피아 구..]
yusilva | 2025-10-27 23:08
팩트와 발품만큼 필요한 건 통찰력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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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믿음]
yusilva | 2025-10-15 14:22
겨울이나 여름에 너무 추워서 혹은 너무 더워서 나가지 못할때 집 안에서 천장을 보며 이런저런 떠올린 생각과 상상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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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스토브]
yusilva | 2025-10-15 14:19
진행이 더디다. 1권만으로는 잘 모르겠다. 레어어가 얉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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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나미 황혼 1]
yusilva | 2025-10-10 09:28
끝부분엔 대화 주제 말고도 살짝 옆길로 새기도 하고 잉? 스러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알고있어도 행동하기 어려운 대화의 정석들. 역시 문제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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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정석]
yusilva | 2025-10-10 09:25
향이 좋아요.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지 진짜 쪼금만 더 바디감이 살짝 있으면 더 좋을거같아요. 라이트한 여름 드립백으로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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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에티오피아 예..]
yusilva | 2025-10-02 09:54
안주처럼 술이 더 술술 넘어가는 술에 대한 적당한 이야기 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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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여자의 주류 ..]
yusilva | 2025-09-29 21:52
자폐나 신경다양성에 대한 다른 접근을 할 수 있는 책. 체계화 매컨즘 능력 SQ과 공감 회로 발달 EQ이 제로섬으로 되는 경우가 많다고. 삽입된 테스트를 해보니 난 E형이지만 자폐성향도 높은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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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시커]
yusilva | 2025-08-13 14:47
최근 젊은작가상 수상 소설집에 수록된 한 퀴어 단편소설을 읽는 기분. ‘레즈’ 커플과 조카, 그리고 가족 이야기인데 그림이 독특하다. 어딘가 덜 완성된 것 같은? (특히 배경색) 그림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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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씨를 깨물면]
yusilva | 2025-08-0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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