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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영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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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코로나 시절에 자연스레 탐조의 길에 들어섰는데 다들 코로나때 작은 새에게 위안을 받았다는게 신기하다. 풍경과 새가 주인공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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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처]
yusilva | 2026-04-24 14:44
“사랑과 연대를 담아.”우리나라도 ‘그땐 그랬지’를 회상할 수 있는 무지갯빛 미래가 현재가 되기를! 과거로 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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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번째 여름날의 무지..]
yusilva | 2026-04-22 15:41
그림이 마음에 든다. 새와의 대화(혹은 내레이션)와 만화 속 만화 액자 구성(그림체가 달라짐), 컷의 배경색으로 달라지는 시간 변화 등 디테일 보는 재미. 내용은 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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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일일 1]
yusilva | 2026-04-15 16:10
여기 리뷰가 책 보다 재밌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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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130가지 감정 ..]
yusilva | 2026-04-15 07:54
겉봉에 써진 “다크체리” 딱 그런 느낌이에요. 신선한 원두네여. 진한데 질감이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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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플란 델 ..]
yusilva | 2026-04-15 07:51
3권에 이어 오탈자가 정말… ㅠㅠ “이렇개까지” 라는 신박한 오자에 감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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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순대 작품집 4]
yusilva | 2026-03-31 14:15
재발간돼서 다행이고 반가운. 현대판 이솝우화같은 이야기들. 한때 호시 신이치 많이들 갖다가 썼죠. 이제 표절은 더 이상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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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미인]
yusilva | 2026-03-31 13:06
얇아서 빨리 읽을수 있다. 그렇게 과거 고통의 시간들도 실제 빨리 지나갈 수 있었으면 할때가 있었다. 한편으로는 저자의 과거 상황에서 도움주는 환경(특히 주변인들의 연대)들이 부럽기도 했다. 우리 사회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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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yusilva | 2026-03-28 06:32
의외로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과학적 사고”의 실제적 접근법과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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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씽킹]
yusilva | 2026-03-17 10:24
설명을 안보고 시음부터 했는데 깔끔한 끝맛이 인상적이었음. 설명을 보니 홍차처럼 깔끔한 청량한 맛이라는 거 보고 그래 이 맛이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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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브라질 다테하..]
yusilva | 2026-03-03 21:32
정말 기초적인 이야기. 다 아는 내용인데 다시 짚어주는 것에 의미가 있을수도. 어쩌면 이런 매뉴얼스러운 책 자체가 HFA에 대한 반증일수도. HFA의 완벽주의성향과 자책에 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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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yusilva | 2026-03-03 14:58
행여 조금이라도 먹고 살질까봐 작게 만든 배려에 감동의 눈물이 주룩주룩 흐름. 정말 손가락 하나 크기 될까말까. 한국적게먹기연구회에서 감사패 수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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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 고구마 스틱 (1..]
yusilva | 2026-03-02 15:28
이번호 특히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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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2025.07]
yusilva | 2026-02-28 10:50
한번쯤 쓱 읽어볼만. 우리나라도 좀 카피나 홍보문구를 만들 때 동음이의어나 한자 등 말장난 (대표적인게 도로나 지히철에서 보는 서울시 홍보문구들)그만하고 이렇게 의미를 지어서 만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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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명카피 핸드북]
yusilva | 2026-02-28 10:15
지식의 조각들을 펼쳐놓고 전달해서, 조각보가 막 이어지는 느낌은 아니라서 다른 분들 얘기처럼 어려운 주제나 내용은 아님에도 잘읽히지는 않았어요. 어쩌면 요즘 유튜브 지식채널 같은 내용 전개인데, 그래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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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인간을 만드는..]
yusilva | 2026-02-24 18:11
어딘가 위화감이 느껴지는 인물들과 말들. 그 말들 조차 파편화된 이야기라 따라가기가 쉽지는 않았다. 그들이 사는 세상 이야기 같달까. 작가의 경험이 녹아들었다는데 홍상수 영화처럼 이상하게 어딘가 사변적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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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덴]
yusilva | 2026-02-08 15:34
약간 산미있는 거 좋아하는데도 균형잡힌 맛이라 좋았어요. 달큰한 향과 여운의 조화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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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코스타리카 따..]
yusilva | 2026-01-24 06:28
이번 책은 오탈자가 제법 눈에 띄네요. 나름 유명출판사를 거쳐 출간한 책인데 교정교열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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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순대 작품집 3]
yusilva | 2026-01-23 11:43
너무 일찍 떠난 젊은 만화가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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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순대 작품집 2]
yusilva | 2026-01-06 16:53
너무 일찍 떠난 젊은 만화가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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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순대 작품집 1]
yusilva | 2026-01-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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