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
  • 이웃집의 탐스러움
  • 정기현
  • 13,320원 (10%740)
  • 2026-05-30
  • : 4,095
픽셔너리 참 좋은말이다. 소설이 이미 거대담론화 할 수 있는 시대가 70년대 황석영 이후 없어지니 그저 사소설이나 끄적이는 기류가 만연해지니 그걸 이제 픽셔너리라고 하네 참 말장난. 신경숙 표절맨한텐 한없이 관대한애들이 당연 담론을 얘기할수조차 없이 그저 개인얘기나 해야지 화이또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