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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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락방  2026-10-28 08:09  좋아요  l (0)
  • 오랜만에 쟌 님의 긴 글을 보니 너무 좋으네요. 그런 한편 오랜만에 쓰신 글인데 역시 특유의 글맛은 여전해서 그것도 참 신기하고요.

    이 책을 읽고 저는 어떤 감상을 남겼는가 찾아보니, ‘너에 대해 말하는 것은 결국 나에 대해 말하는 것‘이라고 적어두었네요. 좋은 책이었어요.
  • Jeanne_Hebuterne  2026-10-28 10:22  좋아요  l (0)
  • 너무 오랜만이라 아직 뒤뚱뒤뚱, 많이 다듬고 싶기는 했는데 그러다간 아예 업로드 못할 것 같아서 그대로 올렸답니다.

    이 책은 다락방님에게서 받고 처음 읽을 때도 감탄스러웠는데..꽤 자주 반복해서 읽었어요. 최근에는 비슷한 경우를 겪고나서 관계에 대해 생각을 해보기도 했고..그 와중에 다시 읽고 마음을 결정하기도 했고요. 아. 아직도 전 늘 서툰 것 같아요. 좋은 책,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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