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거든
고등학생.. 많은 중압감 속에서도 갈팡질팡되는 마음때문에 집중력이 감소될쯔음...이런책 읽어봐도 좋고~ 풀어봐도 좋고~
책에 굶주린 자들이여 ...... 그대들은 무엇을 갈망하는가??나는 책이란 밥보다 귀중하고 고귀하여 가까이 하기에 어려운 그런 보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잠깐 슈퍼가는 길에 .. 들릴수있는곳이 서점이며 .. 그래서 볼수 있는것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기회의 시기다. 멀 망설여 ~ 앞으로 겨울방학동안 그동안 아껴뒀던 코피 다 쏟아보자구요~!
작년에 오찬세선생님께서 진행했는데~
언어를 좋아하는 편이라, EBS국어듣기도 풀어봤었어요.
언어 듣기에서 틀리면 정말 속상하거든요
수능때 절대 그런 실수안하리라 하는 각오로 풀었는데~^^
작년 언어수능 난이도가 무난해서 좋은 성적거두었어요~
다들 좋은 성적받도록 노력하자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