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더더 발전해서 너무 잘그리신다고 감탄하면서 읽음 읽는 내내 마음이 찡하고 아프고 그러면서도 이 친구들의 청춘에 공감하면서도 너무 슬펐어요 여기서 마무리된다는게 너무 아쉽지만 보내줘야 한다는게 오랜시간 함께한 작품이라 마음이 더 아팠네요 애니도 극장판도 봐야겠어요 작가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