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원작 작품이라 대사가 많고 3권짜리 시리즈에요 취향 맞는다면 좋을듯 우아하고 섬세했던 정원사와 귀족주인 이야기였어요 굿
재밌어요 개그코드도 좋았고 한권내내 귀여워하며 읽었네요 근데 이거 집사의 고군분투 육아물아닌가 싶기도 하고 도련님공이 열심히 어필하느라 한권이 다 가버려서 뒷이야기가 좀 더 있었으면 좋을것 같아요 2권 안나오려나...잘 마무리된것 같지만 다음권 또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