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으로 막차를 놓치면서 만나게 되는 두사람 호텔에서 하룻밤 묵으면서 인연이 시작된다 그 이후로도 몇번 그러는 바람에 두사람은 극기체험이겠지만 그렇게 인연이 되는 두 사람이 너무 귀엽고 풋풋함 공이 질투하며 시무룩해지는것도 좋았음 상황은 야근많은 직장생활이라 최악인데 두사람의 감정선은 청게물 그 자체였음 근데 짧아서 아쉬웠고 다음권 나와줬으면 좋겠다
업소 설정이나 소재의 문제라기보다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흐름이 취향에 맞지 않았음 이것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따라 다른것 같은데 읽는 나는 조금 아쉬운느낌 표지의 수는 예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