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본주 얘기도 재밌고 그냥 계속 보게 되는 매력있는 작품 1권 처음 읽을때 뭐지 이 책은 했던 기억이 남 리뷰도 다 묘한 매력있다고 하는데 나도 어느새 속속속편까지 읽게될줄은 몰랐음 뒷권은 종이책이 안나오는게 아쉬워요
보통 bl물처럼 작은 갈등끝에 행복이 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거치면서 그래도 그 안에 따뜻함은 있다는 가족관련 육아물..보다보면 같이 성장하는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