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인외물이라 궁금해하며 봤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음 작화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귀여워서 물흐르듯이 읽음 빨리 다음편이 궁금해지는 1권이어서 추천함
굿모닝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님 이번 신작이 정말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큰 갈등이 없음에도 정말 잘 흘러가는 이야기를 쓰시는 작가님이다 자극적이지는 않아도 어른들의 이야기를 읽는게 즐거웠고 계속 읽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긴 호흡이 좋다
스핀오프인데 역시나 전작에 이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귀여웠어요 보름달이 뜨면 여우귀가 튀어나오는 설정과 이를 도와주던 공의 러브러브이야기는 클래식이지만 가볍게 즐겁게 읽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