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7권 발매가 너무 오랜만이라 전권들 다시 복습해야겠어요 미키오 앞에서 반짝이는 쥬리아와 쥬리아 앞에서 반짝이는 미키오.. 사랑의 필터를 가진 두사람의 시선이 너무 사랑스러움
절벽위의 꽃 시리즈 완결까지 잘봤어요 오메가버스 시리즈물을 처음 본것 같은데 벌써 완결이라 아쉽네요오메가버스에서 기대하는 정석적인 흐름이어서 재밌게 봤어요 육아와 결혼식까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