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Go 바다 탐험 아트사이언스
티머시 내프먼 지음, 웨슬리 로빈스 그림, 김영선 옮김 / 보림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 한 겹 한 겹 바다를 알아가요~!




<Let's Go 바다탐험>은, "한 겹 한 겹" 바다의 꺼풀을 벗겨내듯이 페이지를 넘기면서

바다 지식을 쌓아가는 책이에요!

모두 함께 바다 탐험을 떠나 볼까요?

해변-조수 웅덩이-산호초-다시마 숲-난파선-

차가운 바다-유광층-바닷속 포유동물-약광층

찰랑찰랑 가까운 해변에서 출발해서,

빛이 닿지 않는 곳까지 여행할 거예요!



2. 이쪽저쪽 바다 탐험




몇 백 년 전에 난파된 배를 발견하고,

덤보 문어, 딸기 오징어, 실러캔스를 은하를 만나요!

깊고 광활한 바닷속 세계를 탐험해요!


3. 단단한 책! 쿠키커터상어를 만나도 안심이에요!




<Let's Go 바다탐험>은 모든 페이지가 튼튼하고 단단해요.

여러 번 모험을 해도 망가질 리 없겠지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쏠배감펭' '바다표범' 등의,

탐험을 하면서 만든 추억들이 모여있어요.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을 거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Let's Go 공룡 탐험 아트사이언스
티머시 내프먼 지음, 웨슬리 로빈스 그림, 김영선 옮김 / 보림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 한 겹 한 겹, 공룡의 세계를 알아가요~!



<Let's Go 공룡탐험>은, "한 겹 한 겹" 공룡 세계의 꺼풀을 벗겨내듯이

페이지를 넘기면서 공룡 지식을 쌓아가는 책이에요!

모두 함께 공룡 탐험을 떠나 볼까요?

박물관(현재)

2억 4,500만~2억 1,000만 년 전

2억~1억 4,500만 년 전

1억 44,500만~6,600만 년 전

6,600만 년 전

지금 이 시간에서 출발해서, 엄청난 과거까지 가 볼 거예요!




2. 다양한 공룡 탐험




주인공과 함께, 케라토사우루스부터

시조새와 파라사우롤로푸스까지!

정말 많은 공룡들을 만나 보아요!



3. 단단한 책!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도 안심이에요!





<Let's Go 공룡탐험>은 모든 페이지가 견고하고 단단해요.

여러 번 모험을 해도 망가질 리 없겠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경이로운 동물들 아트사이언스
벤 로더리 지음, 이한음 옮김 / 보림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 아프리카 남부를 오간, 세밀 화가가 그린 책


<경이로운 동물들>은, '화가의 몸에 갇힌 자연사학자'라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벤 로더리가,

영국과 아프리카 남부를 오간 유년기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책이에요!

목차는 다음과 같아요.

숨겨진 행성 / 숨겨진 관계 / 숨겨진 친척 관계 / 숨겨진 놀라운 능력 /

위장 / 눈에 안 띄게 숨기 / 수렴 진화 / 너무 다른 암컷과 수컷 /

색깔의 비밀 / 깃털 / 너무나도 색다른 동물들 / 숨겨진 연결 관계

정교한 그림과 풍부한 지식이 담겨 있어요!



2. 엄청나게 정교한 그림!






세밀화로 가득 찬 책이에요!

모든 동물의 털의 느낌이 달라요.

매끈매끈한 피부, 곱슬거리는 털, 윤기나는 털,

빳빳한 털, 모두 엄청나게 정교하게 표현되었어요!

마치 동물을 직접 보는 것 같아요!


3. 큰 책! 풍부한 동물 지식!




<경이로운 동물들>을 제 손바닥과 비교해보세요.

손을 두 개 하고도 반이나 더 붙여야 세로 길이가 되어요!


이렇게 큰 책에, 그림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정교한

세밀화가 가득 담겨 있어요.

'편리 공생', '상리 공생', '기생' 등의

동물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게 담겨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곤충의 비밀
이수영 지음 / 예림당 / 200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 알짜배기 곤충 정보!

<놀라운 곤충의 비밀>은, 244종의 곤충을 보기 쉽게 정리한 책이에요. 실제 곤충을 관찰하듯 생생하게 곤충을 볼 수 있어요.

파닥파닥! 마치 살아있는 곤충이 책 속에 있는 듯, 나비의 날개나 나방의 날개꼬리를 만질 수 있어요. 곤충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너무나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곤충의 이곳저곳을 세세히 알 수 있답니다.

곤충을 좋아한다면, 꼭 가져야 할 책이에요!

2. 플랩(flap)북! 구석구석 곤충을 탐색해요!

총 11개의 목(目)에 따라 깔끔하게 정리된, 다양한 곤충들을 볼 수 있어요.

팔락팔락! 곤충의 일부 부위가 펼쳐지는 플랩북(flap book)이기 때문에,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어요.

3. 평소에 곤충에 관심이 많았다면!?

<동물의 숲>과 같은 게임에도 다양한 곤충이 나오지요! 다양한 곤충에 대한 신기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 <놀라운 곤충의 비밀>이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날 수 있어!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피피 쿠오 지음, 문혜진 옮김 / 보림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 하늘을 날고 싶은 꼬마 펭귄

<나는 날 수 있어!>는, 갈매기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꼬마 펭귄의 이야기랍니다. 2020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후보작으로 오른 동화책이에요.

꼬마 펭귄은 파란 하늘을 훨훨 날아가는 새들을 바라보았습니다. 꼬마 펭귄은 다른 새들처럼 날고 싶었어요.

꼬마 펭귄은 날 수 있을까요?

2. 어둠 속에서 끌어올려주는 아빠

꼬마 펭귄은 검고 깊은 어둠 속으로 찬찬히 가라앉습니다.

꼬마 펭귄이 가장 슬퍼하고 있을 때에도, 꼬마 펭귄의 손을 잡아주는 가까운 이의 온기가 있었답니다.


3. 각자의 재능을 존중해요

꼬마 펭귄은 아주 아주 깊은 바다 속까지 들어가보았지요. 아빠 펭귄의 손을 잡고 무한한 바다를 헤엄쳐 보았어요.

꼬마 펭귄은 날 수 없었을까요? 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요?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재능을 마음에 품고 있어요. 우리의 손을 잡아줄 따뜻한 온기가 곁에 있다면, 우리는 항상 괜찮을 거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