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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약간의 거리를 둔다
소노 아야코 지음, 김욱 옮김 / 책읽는고양이 / 2016년 10월
평점 :


도서관 대여해서 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구입
밑줄긋고 생각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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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청춘의 밤을 꿈을 사랑을 이야기하다
강세형 지음 / 김영사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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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평범한 사람이구나를 절실히 느낀... 

그만큼 공감대가 너무 컷던 책이다. 

읽으면서 내내 ' 어! 나도 이런데..' '어!. 지금 내가 딱 이런데...' 뭐 요런게 너무 많았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나이는 들어갈 수록 그 나이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못한 내 자신을 보면서... 제목에서 느끼는 공감대가 가장 컷던것 같다.  

답이 없는 인생에서 누구나 이런 고민은 하구 있구나,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참 많구나... 정확한 답변이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남들과 너무 달라서 나만 이런게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던 책... 

작은 단편단편이 마음에 와 닿았던 ... 마음을 조금 차분하게 해 주었던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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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두 번 떠난다
요시다 슈이치 지음, 민경욱 옮김 / Media2.0(미디어 2.0)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내가 생각했던 요시다 슈이치의 느낌이랑은 조금 달랐다. 

처음 요시다 슈이치를 만난간 '캐러멜팝콘' 

에쿠니가오리와는 다른 어떤 실감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거는 너무나 일상적인 내용의 글이 조금은 황당하게 다가왔다. 

재미도 잘 모르겠고, 느낌도 그닥 없다. 

집중해서 읽지 못한 까닭도 있겠지만.. 

살짝 실망이었다. 

퍼레이드까지는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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