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또다른나를보여준다,ㅋㅋ 공부에관한책들과 내가읽고싶은책들모음,
대학생이되면 알바할수있잖아요. 알바하면 학비같은것도벌고서 남은건 내용돈으로 쓸수있잖아요. 그 용돈으로 할수있는것들을 그냥 저장해주는곳,
8천원짜리가, 5천원정도 -_- 와- 싸네,,
제목도어디서 많이 들어봤어-..
라면서 샀던책, 많이 배우면서 읽었어요,ㅋ
중간중간에 크게 큼직돼어있는말들,
다 우리가 공감할수있는 내용, 이 책만읽으면,,
나도 [우등생] 이 될수있겠는걸? ,, 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특히 내가 가장 공감있게 생각한부분은
3X5=우등생 책을읽은 당신이라면, 무슨 뜻인지 알거고, 공감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