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 Resurrection of the Little Match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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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스트랄이라는 단어를 붙이기도 오묘한 영화였던 걸로 기억된다.
100억 넘게 투자했다는 영화 제작 홍보를 보고 비디오로 빌려보게 된 영화인데, 상당히 내용은 기억도 안 난다.
김진표씨가 프로게이머로 등장했다가 갑자기 날아댕기고 하는 것밖에 기억이 안 난다. ㅡ ㅡ;
TTL소녀 임은경이 주연을 맡아 큰 이슈를 낳았다가 재로 변해 버린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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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발견 - Turn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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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남녀의 식당에서의 대화나 여관에서의 대화가 기억에 남는 듯한 사실적인 영화였던 것 같다.
의외로 영화답지 않은 소박한 전개와 구성이 꽤나 몰입할 수 있었던 영화인 듯 하다.
사실 영화라는 것이 현실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환상과 판타지가 있게 마련인데, 이렇게 현실에서 공감할 수 있을 법한 현실적인 소재로써도 그 이름으로써 값을 매김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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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나의 것 - Sympathy for Mr. Venge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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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포스터 글귀처럼 그대로 전개가 이어 나가는 듯 하다.
[우연히 시작된 비극, 상상보다 거대한 파극..]

아주 극단적인 상황에 놓여진 설정에서 일어나는 종잡을 수 없는 전형적인 국내 영화의 스토리를 따르고 있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런 사건들이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이 차이점이었던 듯 하다.
신하균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잘 알게 해 주었던 영화라고도 볼 수 있었는데,

전개가 너무 말이 안될 뿐더러, 어이 없는 상황 설정에 그저 멍하게 바라봤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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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패밀리 - No Comment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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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의 에피소드와 각각의 주인공들이 약간씩 얽히며 이야기가 진행되는 그런 영화였던 걸로 기억 된다.
이후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이 비슷한 장르 영화로써의 자리매김을 확실하게 했었고 이 영화는 그런 시도를 보였던 영화라고 생각된다.

사실 영화라는 분야가 극장에서 개봉한다는 것과 퀄리티가 조금 더 높다는 개념을 갖고 있긴 하지만, 그런 고정관념을 깨 부순 영화가 아닐까 생각된다. 드라마 정도 되는 작품이 개봉한 듯한 느낌..? 스토리는 당연~히 생각 안 난다. 분명히 완감 하였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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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성 - Sex of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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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엔 그저 에로 영화인줄 알았는데 독특한 소재를 첨가한 영화인 듯 하다.
성은 말 그대로 디즈니 성의 그 성이 아니다. 여자친구를 만족 시키지 못하는 남자가 그 컴플렉스를 부수기 위해 겪은 여러가지 사건,사고들을 다룬 코믹 영화이다. 나름데로 꽤 괜찮았었던 느낌의 영화였던 걸로 기억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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