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키워드 - 중국을 움직이는 12개의 동력
최헌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G2로 미국과 함께 세계를 좌지우지하며, 한국의 무역교역량 1위의 중국...
시중에 보면 중국과 관련해서 분석하고, 비평하는 등의 수많은 책이 나와있는데, 대부분 외국인의 시각에서 쓰여진 책이고, 한국인들의 책은 대부분 여행이나 문화쪽과 관련된 책인데, 이 책을 한국인이 쓴 책으로 중국에서 연수하고, 헤럴드경제 신문의 특파원으로 나가있는 저자가 중국을 움직이는 동력을 12가지의 키워드를 들어서 설명을 하고,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는 책입니다.

왜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없는가 : 중국 낙관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31가지 근거
랑셴핑, 위기론과 불패론 사이에서 새로운 중국을 말하다, 가격경쟁에서 가치경쟁으로 중국의 환골탈태가 시작된다!
영월드 라이징, 미국, 유럽, 중국은 늙었다! 새로운 성장시장에 주목하라!
KBS 경제세미나-중국화, 양극화, 고령화 시대의 한국경제
KBS 경제세미나, 중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문정인 연세대정치외교학과교수
KBS 경제세미나 -2011 중국시장의 기회와 도전, 김용준교수 성균관대학교 현대중국연구소장

중국에 대한 다양한 책이나 강연을 보면 대체적으로 두가지의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미국을 능가할 엄청난 실력을 갖출것이라는 시각과 또 하나는 양극화, 부동산거품, 공산주의 때문에 위기에 봉착해서 큰 역활일 하지 못할것이라는 시각이 존재하는데, 이 책은 다양한 측면을 돌아보면서 객관적으로 중국의 문제점, 장점, 단점을 보여주며, 중국의 미래가 어찌된다고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큰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는데, 우선은 중국을 제대로 바라보고, 파악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줍니다.

매번 위안화 절상문제로 미국과 마찰을 빗는 모습, 공산당 정권에 대한 이야기, 거품이라고 하는 부동산의 실상, 점점 커져가는 중산층, 짝퉁 산자이를 넘어서는 소프트파워, 중국의 신세대 바링허우, 중국 증시와 증권시장, 농촌, 양극화, 철도, 종료, 성(性) 등 다양한 부분을 돌아보면 중국을 선망과 두려움 대상으로 바라보면 중국을 이야기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중국이 G2로 성장을 하고, G1까지 넘보고 있는 상황이지만, 우리들은 중국을 아직도 하수로 얕보고 있는 경향이 많은듯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중국이 우리나라에 비해서 앞서나가고 있는 분야가 상당하고, 뒤쳐져있는 분야들도 엄청난 속도로 따라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을 제대로 파악하고, 알지 못한다면 정말 커다란 쓰나미와 같은 현상이 국내에 덮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들기도 합니다.


우선은 작금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준비하는것이 필요할텐데, 비단 중국이나 외국 무역관련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더라고 해도,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사업을 위해서 이러한 책이나 강연등을 통해서 중국을 알아가는것이 우리가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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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력 연습 - 삶을 변화시키는 마지막 품격, 존중을 단련하라
르네 보르보누스 지음, 김세나 옮김 / 더난출판사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사람은 누구나 존중을 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런 존중을 받으면서 자신에 대한 존재감이나 자신감을 가지게도 되는데, 문제는 자신은 존중을 받고 싶지만, 우리는 과연 얼마나 남들을 존중하며 살아갈까요?
직장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 뿐만이 아니라,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존중받고는 싶지만, 과연 그들을 존중해주며 살아왔을까요?

이 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누구를 존중해야 할지를 생각해보며, 왜 우리가 존중심을 가지는것이 중요하고 어려우며, 특히나 우리의 행동속에서 존종심을 가진 행동을 갖는것을 이야기하며, 반대로 존중심없는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할지를 말하며, 성공의 수단으로 존중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전반적으로 다 아는 상투적이고 뻔한 이야기로 치부할수도 있는 내용들이지만, 한편으로 이 채글 보면서 제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이렇게 없었나.. 때로는 상당히 건방지게 상대를 대하고, 상대방의 잘못된 행동에 더한 행동으로 앙갚음을 하고 살아왔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비단 타인에 대한 관계뿐만이 아니라, 부모님, 아이들에게까지 이러한 면이 있었다는것을 느끼게 된것이 이 책을 보면서 얻은 가장 큰 소득이 아닐까 싶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한데로 역시나 나 자신부터 존중하는 법을 제대로 배운후에 상대방에 대해서 신뢰하고, 소통하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말이나 행동을 하기전에 잠시 한템포를 쉬면서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고 내뱉어야 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최근에는 말이나 대화보다는 문자메세지나 트위터, 페이스북같은 SNS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말로 해도 오해가 생기는 마당에 이러한 문자를 통한 메체에서는 더욱더 상대방에 대한 배려, 존중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던진 한마디, 장난 삼아서 던진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큰 상처로 남게되고, 결국에는 자신에게 돌아오는 일을 겪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존중, 존중심이라는것은 양심과도 같은 우리의 삶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슨 기술처럼 몇일간 파고들어서 능력을 키울수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 삶 전반에 뿌리내려있는 아주 거대한 성격이자, 삶의 태도일텐데, 그렇다고 해서 고칠수 없는것은 아니지만, 분명 쉽게 고칠수 있는 일은 아닐것인듯 합니다.
말한마디 행동 하나마다 생각을 해보면 좋겠지만, 살면서 그런것이 쉽지 않은것처럼... 그런 존중심또한 우리 몸에 배도록 오래동안 노력하고, 갈고 딱아야 할텐데, 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존중심에 대해서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금 이 순간부터 존중심을 위해서 부단히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조금식 고쳐나가다보면 언젠가는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멋진 사람이 되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존중에 대한 다양한 면을 보여주고, 대처법, 성공에 이용하는 방법등에 대해서 잘 보여주지만, 무엇보다도 존중심이 얼마나 필요하고, 우리가 얼마나 존중심없이 서로간에 상처를 주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네가 존중받고 싶은것처럼, 상대방을 존중하라!"라고 할까요?

당신은 어떠신가요?
존중받고 싶은것만큼, 남들을 존중하고 배려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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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애니멀 - 사랑과 성공, 성격을 결정짓는 관계의 비밀
데이비드 브룩스 지음, 이경식 옮김 / 흐름출판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수많은 책이나 방송 등에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돈, 명예 등을 쫓지말고, 이 순간에 만족하고, 좀 더 사랑하고, 좋은 관계 형성을 쌓기 위해서 노력을 하라고 말을 합니다.

행복하기 연습, 행복의 속도는 시속 7Km, 부지런히 행복해지자!
KBS TV 특강 행복 커뮤니케이션, 김주환 (연세대학교 교수) - 회복탄력성, 긍정심리학
KBS 스페셜 - 행복해지는 법 1편, 대한민국은 행복한가?

누구나 그런 책이나 방송을 보면서 공감을 하고, 나도 그래야지라고 다짐을 하지만, 우리는 또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이나 주변의 소중한 관계보다는 어딘가에 있을 파랑새를 찾아서 헤매이며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우리의 성취와 행복은 어떻게 만들어지는를 탐구하며, 행복해지면 이렇게해라라고만 말하기 보다는 심리학, 신경과학, 사회과학적인 측면에서 그 숨은 이면을 파헤쳐서 우리가 쉽게 이해와 공감을 하고, 그에 따라 행동을 할수 있도록 돕는 멋진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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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처럼 정말 스마트폰을 켜면 카카오톡이나 트위터에 몇십, 몇백명의 수많은 일촌, 지인들이 있지만, 과연 우리가 더 행복하다가 말할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성공이나 행복을 위해서 우리가 가지지 못한것에 대해서 갈망하기 보다는 현재 가지고 있는 관계를 좀 더 좋은 관계로 발전시키고, 친밀감을 가지도록 하는것이 진정 의미있는 사람이라는것을 잘 보여줍니다.
그러보면 스마트한 시대에 뭔가 수많은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대인관계때문에 바쁜것 같지만, 왠지 모를 공허함과 쓸쓸함이 바로 이런한 부분에서 생겨나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의 발달, 교육, 문화, 제도 등의 변화라는것에서 우리 사람이 빠져버린것이 얼마나 공허한것인지요...
조금 전 TV에서 무역수출 1조달러 달성이라고 가카께서 나와서 연설을 하시던데, 취업난, 실업난 에 점점 사람들이 살기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1조달라 달성을 놓고 자축하는것과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제대로된 관계를 유지하면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책의 저자가 마지막에 던지는 질문을 통해서 우리가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가져보는것은 어떨까요?

첫째, 나의 가장 본질적인 재능을 개발하면서 중요한 일에 시간을 썼는가?
둘째, 나는 미래 세대를 위해 어떤 유산을 남겼는가?
셋째, 나는 이 세속적인 세상을 초월했는가?
넷째, 나는 사랑했는가?


위 질문을 보면서 저는 어느 하나 제대로 했다고 답할수가 없더군요...-_-;;
그러면서 떠오른 사람이 안철수씨와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떠오릅니다.

아이 리더십(iLeadership), 스티븐 잡스의 애플을 움직이는 혁명적인 운영체제
KBS 스페셜 - Apple의 경고, 스티브 잡스의 애플, 혁신을 말하다
ebs ceo 특강 - 대학생! 生生한 꿈을 펼쳐라!
MBC 스페셜, 2011 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 그리고 김제동

누구보다 삶을 사랑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며, 세상을 바꿀 무엇을 남기기 위해서 묵묵히 살아온 두사람의 모습과 함께 저를 꾸짓는듯...-_-++


조금은 장황한 느낌의 설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우리가 잘못 믿고 있는 패러다임을 과학적으로 깨주고, 새로운 길로 나가는 방향을 모색해주는 소셜 애니멀...
진정한 성공, 진정한 행복을 찾아 헤메이지만, 앞으로 나가면 갈수록 공허하기만 한 분들과 진정으로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를 찾고 싶고, 알고 싶은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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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최복현 지음 / 잇북(Itbook)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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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는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하지만 행복하냐는 질문에 나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하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을까요?
진정 행복해 지고 싶다고는 하지만, 행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것이 아니라, 성공과 부만을 쫒으며 그것들이 언젠가 내 곁에 온다면 나는 행복하게 될꺼라고 믿으며,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은 내려두고 사는것은 아닐까요?

이 책은 시인인 최복현씨가 메일진으로 운영하는 어린왕자의 아침 편지의 글중에서 행복과 관련된 주제를 모아서 엮어낸 책인데, 자신은 행복하다고 자부하시는 저자분의 행복에 대한 멋진 글을 통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행복에 대해서 다시금 느껴보고,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곰곰하게 생각해게 해주고, 굳이 성공이나 부를 이루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최복현의 행복하기 연습 맛보기

찾아보니 리브로에서 관련 글을 연재도 하셨는데, 책에서는 총 101가지의 에피소드를 삽화와 함께 멋지게 엮어 놓은 책으로, 요즘 유행하는 놀러와의 해결의 책처럼 어느 장을 펴서 읽어도 행복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해주는듯 한데, 저는 한번을 다 읽고나서 가족들도 보라고 화장실에 가져다가 두었는데, 화장실같이 마음편한곳에서 읽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행복하기 연습

국내도서>시/에세이

저자 : 최복현

출판 : 잇북(itbook) 2011.11.21
상세보기

이 책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정말 내가 원하고 바라는것은 행복인데,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것이 아니라, 돈과 명예, 부, 성공을 위해서만 살아가면서, 지금 이 순간에 내가 하는 일들도 나의 성장이나 발전을 위해서 즐기면서 하지를 못하고, 밥벌이의 일환으로 죽지못해서 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한 생각을 하다보니 무엇보다 지금 이순간에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부터 다시금 곰곰하게 생각을 해보게 되고, 밥벌이의 수단이 아닌, 원래 내가 좋아서 했던 일이라는것을 떠올리면서 다시금 즐거움과 희망을 부여하며 나의 일을 하게 됩니다.



지금 나는 행복한가?
당신이 지금 함께하는 사람과 하고 있는 일을 생각해보자.
그리고 그들 혹은 그 일과 행복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생각해보자.
그리고 적어보자.
다 적고 나서 다시 한 번 자신에게 묻자.
나는 지금 행복한가?
이 책의 마지막에 실려있는 짧은 질문이 참 마음에 듭니다.
잠시 생각해보고 몇가지를 적어보니 물론 당장할수 없는 거창한 일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금 이 순간 약간의 노력만으로도 나와 우리가족이 충분히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많은것이 채워진듯한데, 왠지 허전하고... 행복하고 싶은데, 왠지 모를 불안감을 가지고 계시다면 다른 무엇보다 행복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부지런히 노력을 해야 할것입니다.
행복이란 저자의 말따라 부지런히 노력해야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속 7km정도라고 할까요...^^

그 행복을 쫓아가기 위해서 행복하기 연습으로 행복근육을 만들어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오늘 하루..
그 무엇보다 우리 가족과 나의 행복을 위해서 살아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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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테라피 - 개정판, 감각을 열고 자신을 믿어봐
윤수정 지음 / 흐름출판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광고, 카피라이터인 윤수정씨가 창조력, 창의력을 중요하는 세상속에서 우리가 창조적인 크리에이티브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저자만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창조능력을 가지려면 우선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다른 질문이지만, 대통령이나 CEO가 되려면 우선 무엇을 해야 할까요?
뭐 기초적인 지식을 쌓는다, 인맥을 늘린다 등등 다양한 답이 나올수 있지만, 우선은 나는 대통령이 될것이다. CEO가 될수 있다라는 마음과 자신감을 먼저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독재자의 아들이나 재벌2세를 제외하고 대통령이나 CEO중에서 그냥 살다가보니 어떻게 이자리에 오게 됬다는 사람이 몇이나 될가요?

그러한 측면에서 우리가 창조적인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창조성은 스티브잡스나 뉴튼같은 위대한 소수의 인물만이 가질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우리들도 우리안의 잠재능력을 깨우면 누구나 그러한 능력을 가질수 있다는것을 믿는것부터가 시작이 아닐까요?

이 책에서는 우리의 그러한 편견을 깨주고, 우리의 크리에이티브한 능력을 위밍업, 스트레칭, 트레이닝, 식이요법 등의 독특한 방법으로 적용해서 훈련을 시키고, 뇌의 유형별로 사람을 나누어서 유형별로 방법을 제시하는 독특하면서도 멋진 책인듯 합니다.




광고를 하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책의 편집도 정말 깔끔하고, 책도 재미있게 술술 잘 읽히면서도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듯 합니다.

두뇌를 개발하고, 창조력을 개발하는 측면으로써도 참 괜찮지만, 무엇보다도 삶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책이 아닐까 싶은데, 이 책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감각을 열어서 자신만의 창의성을 발휘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물론 운동을 시작했다고 하루아침에 살이 빠지지 않는것처럼 이런 책을 본다고 하루아침에 창조적인 사람이 되지는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설명따라 준비운동하고, 트레이닝을 하고, 식이요법을 하면서 우리의 뇌를 창조적으로 만들고, 요요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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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를 믿고, 한번 해보는거야 라고 믿으면 그렇게 될것이고,
내가 뭐 그러거 한다고 되겠어? 나는 안돼! 라고 믿으면 또한 그렇게 될것입니다.

한번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능력을 활짝 펼쳐보시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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