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답이다
조윤선 지음 / 시공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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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대변인이자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조윤선의원이 신문, 잡지 등에 기고한 글을 모아놓은 책으로, 문화의 힘과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정치, 외교, 삶, 교육, 복지, 경제 분야를 문화라는 키워드로 이야기하면서 문화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한국은 경제성장이라는 목적하나만을 바라보며 달려와서 그런지... 문화, 스포츠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뒤떨어져 있거나 엘리트 위주의 소수의 그들만의 리그가 아닐가 싶은 생각이 들고는 하는데, 이 책을 보다보니 우리가 진정한 선진국으로 가려면 문화에 대해서 많은 투자를 하고, 어느 특정계층의 소유물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누릴수 있는 그런 보편적인 정서나 환경이 필요할듯한데, 이 책을 보면서 그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해보고, 정답은 아니겠지만, 이러한 문제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화두를 던지는것을 보면서, 이러한것은 비단 예술가의 일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써야할것이고, 그럼으로써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윤택해지고, 지금보다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비단 문화라는것이 미술, 음악, 춤과 같은 특정 분야에 한정된것이 아니라, 만화나 게임과 같은 부분 또한 문화의 한부분으로 아쉬운부분들을 지적하는데,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감니다.
뭐 반한나라당, 반MB의 입장에서 좀 비딱하게 느껴지는부분도 없지는 않지만, 전반적으로 많은것을 배우고, 공감했는데, 그러고보면 먹고살기 급급하다는 이유로 문화에 대해서는 우리들 스스로 배부른 이야기, 사치스러운 이야기, 한가한 이야기로 치부하며 살아온것은 아닌지 우리가 꿈꾸어야할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여야 할지를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KBS 스페셜 - 도시를 브랜드하라, I love NewYork, I♡NY 미국 뉴욕 이야기
미국에 대한 이야기도 참 많이 나오는데, 미국 뉴욕의 사례를 보면 유럽에 비해 아주 짧은 역사이지만, 경제뿐만이 아니라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 잡으면서 세계최대의 도시로 우뚝선것을 보면서, 한국의 문화정책을 다시 생각해보며, 규제위주의 정책에서 부흥, 양성 위주의 정책이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무엇보다도 국가나 정치인, 예술가들만의 노력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관심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MOM(Miracle of Music 미라클오브뮤직),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설립한 비영리단체
최근에 트위터와 인터넷을 보면서 지휘자 정명훈씨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데, 좌파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20억이라는 연봉이 다른 현안들을 생각할때 많게 느껴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히딩크 감독이나, 거물급 한류스타들처럼 예술가에 대한 전폭적이고, 그 능력에 합당한 대우를 해주는것 또한 문화정책의 일환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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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문화는 사치스러운 행위가 아닌, 우리 사회와 우리 개개인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해주는 일이라는것을 생각하며, 애정을 가지고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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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그대로 행복하라 - 흔들림 없는 인생을 위한 틱낫한의 365일 마음 수업
틱낫한 지음, 배인섭 옮김 / 더난출판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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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이 눈깜빡 하는 사이에 지나가고, 2012년이 우리곁에 다가왔습니다.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아마 대부분 새로운 계획이나 다짐을 하나쯤은 가지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저도 이런 저런 계획을 세우면서 2012년을 좀 더 멋지고, 의미있고, 성공적인 한해를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하지만 틱낫한 스님이 쓰신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2012년의 계획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2012년에는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노력하고, 더 성공하고, 더 돈을 많이 벌자는 등 더 많은 성취에만 생각하면서 지금보다 더 많은것들을 소유하고 가지게 된다면 더 행복하게 될꺼라는 착각을 다시금 하고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책은 책의 제목따라서 지금 이 순간 그대로 행복하라는 메세지로 삶의 행복은 무언가를 더 많이 소유한 미래에 있는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는것을 깨우쳐주는 책입니다.

무슨 논리나 과학적인 근거보다는 당연하지만 우리가 실행하기 어려운 메세지와 자연과 소박한 삶의 멋진 사진을 보여주면서 진정한 행복은 먼곳에 있는 파랑새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곁에 있다는것을 잘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무슨 사진만 무진장 집어넣고 날로 먹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해지만, 자연과 우리 일상속에서 볼수 있는 사진들을 보면서 이런것을 보고, 느끼고, 즐기는게 바로 행복인데, 내가 엉뚱한곳에서 행복을 찾아 헤메이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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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나서 다시금 2012년을 생각해봅니다.
아무런 보장도 없는 더 많은 성취가 아닌... 지금 이 순간 행복함을 통해서 즐기는 과정속에서 얻어낸 자연스러운 결과를 추구하고, 좀 더 사랑하고, 좀 더 이 순간을 즐길수 있는 그러한 한해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보면 결과론적으로는 같은 결과가 날수도 있지만, 순간을 즐기며 행복해하며 만들어낸 결과와 죽지 못해서 참아가며 만들어낸 결과가 같을수 있을까요?

화 anger :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기도 Prayer :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지키는 힘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일 포스티노 (Il Postino) - 행복은 항상 우리곁에 있다!

이 순간 행복하고, 이 순간을 즐기자라는것이 그저 막연한 성취보다, 우리를 더 나은곳으로 나아가게 해주지 않을까 싶은데, 2012년 새해를 맞이해서 계획을 세우고, 다짐을 하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우리의 삶에 중요한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앞날을 계획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아무쪼록 2012년 한해동안 항상 순간순간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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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의 재발견 - 불온한 과학자들의 우연하고 기발한 발견들 딴짓의 재발견 1
니콜라 비트코프스키 지음, 양진성 옮김 / 애플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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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명의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연구를 했고, 연구중에 발생한 우연한 생각이나 엉뚱한 실수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어떻게 발견하고, 위대한 발견으로 만들어 내면서 큰 업적들을 만들어 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과학사같은 책이면서 위인들의 독특한 딴짓의 재발견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뭐 딴짓이라는 제목보다는 호기심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역시나 위대하고, 대단한 성취를 이루어낸 사람들은 생각하는 방식이 참 독특하면서도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조금 아쉬운점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등 몇몇을 제외하고는 일반인에게는 좀 생소한 과학자인것이 좀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재미있는 과학사와 함께 천재들의 뒷이야기를 보면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만일 과학자들이 자신이 목표로 했던 연구에만 집중하고, 다른 모든것은 배제하고 앞으로 나간다면 지금의 과학은 더 발전했을까요? 퇴보했을까요?

비아그라와 같은 대히트를 친 약품도 처음에는 심장병에 관련해서 약물을 시험하다가 발기에 도움이 된다는것을 알고 방향을 전환해서 히트를 쳤는데, 만약 계속 심장만 바라보고 연구를 했다면 비아그라가 탄생하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까요?

이런것은 비단 과학의 영역뿐만이 아니라, 우리들의 자기개발이나 목표로 나아가는데 있어서도 하나의 시사점을 준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떤이들은 어린시절부터 과학자나 의사를 꿈꾸며 그 꿈에 매진을 해서 그 꿈을 이루기도 하지만, 또 어떤 이들은 특별한 목표의식보다는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아가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며 이런저런 목표에 도전해 가면서 자신의 천직이나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했던 일을 찾아가기도 하는데, 과연 어떠한 선택이 옳은것일까요?

평범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목표 없이 성공하라 - 목표추구형? 심리만족형!
목표를 갖지 않고 살아가기?!
끝에서부터 시작하기!

뭐 사람의 개성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어느정도의 목표를 가지고 나가되, 또한 호기심을 가지고, 넓은 시각과 다양한 포용력을 가지고서 앞날을 만들어가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그러한 생각이 괜찮은 생각이라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요즘은 초등학생이 꿈의 공무원이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학교 졸업하고, 안정적인 공무원이나 대기업에 들어가서,  결혼하고, 정년퇴직해서 노후에 여행이나 다니면서 여생을 마감하는것도 하나의 삶이지만, 정해진 길만을 걷기보다는 이 책의 과학자들처럼 딴짓과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의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모색하고, 만들어가는것은 어떨까요?

그 길이 조금은 더 힘들고, 어려울지 몰라도, 흥미롭고, 더 멋진 여행을 떠나게 해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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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 - 욕심 있는 여자들을 위한 자기혁명
조안나 바쉬.수지 크랜스턴 지음, 정준희 옮김 / 흐름출판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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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처럼 당당하게 살면서 사회에서 성공할수 있는 방법론을 이야기하는 책으로 꽤 도발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은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적이자 성공학도서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의미를 찾고, 프레임을 바꾸어서 세상을 바라보고, 인맥을 쌓아서 함께 나아가고, 에너지를 관리해가면서 당당하게 정면승부를 통해서 자신의 일에 있어서 멋진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하버드와 스텐포드를 졸업해서 컨설턴트로 일하는 저자들이 여성 리더 양성에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왕성한 활동을하며 이러한 책까지 내놓았는데, 다양한 여성 리더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의 이야기와 경험담속에서 멋진 성공의 모범답안을 볼수 있는데, 무엇보다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성공할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해서 꿈과 야먕을 이룰수 있도록 돕는 책인듯 합니다.

여성위주의 사례들로 여자분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희망을 키울수 있는 책이기는 하지만, 내용은 뭐 남자라고 해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남성이지만, 내성적이고 여성적인 성격을 가진 분들이 보셔도 좋을듯 한데,
한편으로는 남성이지만 너무 마초적인 성격의 분이시라면 여성특유의 포용하고, 경청하는 리더십을 배워서 자신을 바꾸어본다는 식의 접근으로 보시는것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한국의 현실이 여성에게는 상당히 척박하다는것입니다.
외국처럼 복지가 잘되어 있어서 육아문제를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거나, 회사의 야근이나 회식문화같은 한국의 비효율적인 문화가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성장에 발목을 잡고 있지 않나 싶은데, 남편의 내조나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지없이 한국에서 여성이 크게 성공하는것은 현실적으로 상당한 댓가를 치루지 않는다면 불가능한것이 성공한 여성들의 책을 보면 잘 알수 있습니다.

저도 남자이기는 하지만, 여러 직장생활의 경험을 봤을때 임원이나 고위직은 거의다 남자이고, 여직원들은 주로 보조나 말단업무 위주만을 하다가 결혼을 해서 퇴사를 하는 모습을 볼때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데, 특히나 일 잘하고, 능력있는 분들이 육아문제로 퇴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 씁쓸하기도 하더군요.

뭐 이제는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말들을 하지만, 아직까지도 한국에서 여성들이 자신의 진가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육아나 가사분담, 사회적인 편견들이 가장 큰 문제인데, 사회적인 제도나 여건의 변화가 많이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여성들 스스로 바꾸지 않는다면 남자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놓지는 않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전업주부로서의 삶이 안좋은것은 아니지만, 이 책의 의미데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것은 무엇인지, 그것이 아이를 키우는것이라면 엄마로서의 최선을 삶을 살고, 조금 희생할것은 하더라도 자신이 진정한 원하는것이 있다면 그것을 위한 최선의 삶 또한 행복한 삶이 아닐까 싶고,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삶을 만드는것이 겁 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여성의 삶은 가정이고 가족이다라는 사회적인 편견에 빠지시마시고,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진정원하는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이룰수 있는지를 찾고, 만들어 나가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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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키워드 - 중국을 움직이는 12개의 동력
최헌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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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로 미국과 함께 세계를 좌지우지하며, 한국의 무역교역량 1위의 중국...
시중에 보면 중국과 관련해서 분석하고, 비평하는 등의 수많은 책이 나와있는데, 대부분 외국인의 시각에서 쓰여진 책이고, 한국인들의 책은 대부분 여행이나 문화쪽과 관련된 책인데, 이 책을 한국인이 쓴 책으로 중국에서 연수하고, 헤럴드경제 신문의 특파원으로 나가있는 저자가 중국을 움직이는 동력을 12가지의 키워드를 들어서 설명을 하고,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는 책입니다.

왜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없는가 : 중국 낙관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31가지 근거
랑셴핑, 위기론과 불패론 사이에서 새로운 중국을 말하다, 가격경쟁에서 가치경쟁으로 중국의 환골탈태가 시작된다!
영월드 라이징, 미국, 유럽, 중국은 늙었다! 새로운 성장시장에 주목하라!
KBS 경제세미나-중국화, 양극화, 고령화 시대의 한국경제
KBS 경제세미나, 중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문정인 연세대정치외교학과교수
KBS 경제세미나 -2011 중국시장의 기회와 도전, 김용준교수 성균관대학교 현대중국연구소장

중국에 대한 다양한 책이나 강연을 보면 대체적으로 두가지의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미국을 능가할 엄청난 실력을 갖출것이라는 시각과 또 하나는 양극화, 부동산거품, 공산주의 때문에 위기에 봉착해서 큰 역활일 하지 못할것이라는 시각이 존재하는데, 이 책은 다양한 측면을 돌아보면서 객관적으로 중국의 문제점, 장점, 단점을 보여주며, 중국의 미래가 어찌된다고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큰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는데, 우선은 중국을 제대로 바라보고, 파악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줍니다.

매번 위안화 절상문제로 미국과 마찰을 빗는 모습, 공산당 정권에 대한 이야기, 거품이라고 하는 부동산의 실상, 점점 커져가는 중산층, 짝퉁 산자이를 넘어서는 소프트파워, 중국의 신세대 바링허우, 중국 증시와 증권시장, 농촌, 양극화, 철도, 종료, 성(性) 등 다양한 부분을 돌아보면 중국을 선망과 두려움 대상으로 바라보면 중국을 이야기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중국이 G2로 성장을 하고, G1까지 넘보고 있는 상황이지만, 우리들은 중국을 아직도 하수로 얕보고 있는 경향이 많은듯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중국이 우리나라에 비해서 앞서나가고 있는 분야가 상당하고, 뒤쳐져있는 분야들도 엄청난 속도로 따라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을 제대로 파악하고, 알지 못한다면 정말 커다란 쓰나미와 같은 현상이 국내에 덮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들기도 합니다.


우선은 작금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준비하는것이 필요할텐데, 비단 중국이나 외국 무역관련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더라고 해도,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사업을 위해서 이러한 책이나 강연등을 통해서 중국을 알아가는것이 우리가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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