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기업과 함께 가라 - 앞으로 10년, 김영익의 투자 법칙
김영익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주가예측부분에 있어서 대단한 적중률을 보여주는 전진 애널리스트이자 리서치센터장이였던 김영익씨가 투자에 대해서 어떤 관목을 가지고 도전해야 할지를 보여준 책으로, 미시적으로 세세하고 투자포인트를 짚어주기보다는, 장기적으로 거시적으로 어떤 기업과 종목에 투자를 해야 할지를 우리나라 증시의 앞날은 어떨지를 설명해주며, 더불어서 증권인으로써의 재미난 이야기들도 틈틈히 해주는 책입니다.

북세미나 - 프로로 산다는 것 - 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
경제세미나 - 2009년 경제동향 분석 및 기업대응 방안

뭐 3년내에 주가지수 3천시대가 온다는 이야기는 두고봐야겠지만, 2011년 하반기에 2500까지 간다는 이야기는 예상치보다 상당히 밑돌기는 했는데, 최근에는 금융위기가 수시로 터지는 시기에 특정지수까지 맞춘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인데, 그러한 측면보다는 장기적으로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어떻게 상황분석을 해가면서 통찰력과 혜안을 발휘해서 투자에 도움을 받을지를 이 책을 통해서 점검, 확인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최근에 부동산시장이 무너지면서 많은 자금들이 증권, 금융쪽으로 이동을 하고 있는데, 금융시장도 그다지 장미빛 미래만은 가지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연일 개미들은 대형투자자들의 등쌀에 밀려 매번 손해만 본다고 하는데, 그 원인을 찾아본다면 장기적인 투자의 원칙보다는 단기적인 이익실현을 위해서 제대로 해당 종목에 대해서 알아보지도 않고, 정보 소스라는 말에 솔낏해서 투자를 했다가 큰 피해를 보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에서는 Next13으로의 헤게모니 이전, 인구 구조의 거대한 변화, 산업 간의 컨버전스, 기후 변화와 대체에너지 산업, 따뜻한 자본주의로 구조 변혁 등 김영익씨가 꼽는 미래의 메가 트렌드나 기업에 대한 제대로된 이 해를 통해서 이기는 기업과 함께 가는 방법등 장기적인 투자방법에 대해서 눈앞의 근시안적인 이익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리가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고, 시대의 트렌드를 통해서 앞으로 어떤 시장이 전망이 밝고, 투자를 하는데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등을 잘 보여줍니다.

물론 말이 쉽지 투자를 하면서 이런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워렌버핏처럼 가치투자를 한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닐것입니다.
하지만 이제껏 투자를 해서 과연 단기적인 단타매매같은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결과적으로 어떤 결과였는지를 생각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그렇다고 이 책을 읽는다고 하루아침에 가치투자를 하거나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게 되지 않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주식투자 방법과 김영익씨가 권하는 투자방법을 비교분석해보면서 자신의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를 점검해보고, 앞으로의 투자방법을 다시금 재정립하는데 참고를 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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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 1
호아킴 데 포사다 & 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 / 21세기북스 / 2012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마시멜로 이야기는 마시멜로 실험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시멜로를 하나 주면서 지금 이것을 먹어도 되지만, 15분을 기다렸다가 먹으면 마시멜로를 하나 더 주겠다는 말을 하고, 이를 지켜보는 실험인데, 이 실험후에 아이들이 성장한후를 돌아보니 15분을 기다렸던 아이들이 더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이야기인데, 이를 토대로 해서 이를 스토리텔링에 가미해서 만든책이 바로 이 책 마시멜로 이야기입니다.

나는 어떤 변화를 이루어야 할까?
나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일까?
내 인생의 중요한 목표는 무엇일까?
나에겐 어떤 계획이 있을까?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까?

큰 회사의 회장의 운전기사가 회장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위의 다섯가지의 마시멜로 변화계획을 통해서 자신과 새로운 삶을 위해서 대학으로 떠난 다는 내용으로, 어찌보면 참 단순한 내용이지만, 마시멜로 이야기와 몇몇가지의 성공학적인 시사점을 통해서 아주 쉽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책인듯합니다.

다만 좀 아쉬운점은 마시멜로 이야기의 피상적인 이야기만 다루고, 마시멜로 이야기의 자세한 부분은 다루지 않은것이 아쉽더군요.
책에서 말하는 마시멜로 이야기는 눈 앞의 이익에 급급해 하지 않고, 미래의 더 큰 이익을 위해서 지금 이 순간의 유혹을 참고, 투자하라는 이야기 위주인데, 개인적으로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주는 시사점은 그뿐이 아닌듯 합니다.

실제 마시멜로 실험을 할때보면 유혹에 이기는 아이와 유혹을 버티지 못하는 아이가 있는데, 유혹을 버티지 못하는 아이는 마시멜로를 계속 바라보다가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지만, 유혹을 이기는 아이들은 가급적 마시멜로를 회피하고, 다른 행동을 취하면서 그 유혹을 이겨내더군요.

금연약 챔픽스로 금연 3일차의 마시멜로 이야기 - 담배에 대한 환경과 유혹을 없애자!
지금 현재 금연을 시도하고 있는데, 니코틴의 유혹에서 이겨내는것은 먼 미래의 건강한 내 몸을 생각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눈앞에서 담배와 관련된 물건들을 치우고, 그러한 환경에서 벗어나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다이어트에 실패를 하는것도 미래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있지만, 눈앞에 보이는 수많은 음식들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급선무이듯이, 마시멜로의 법칙은 미래를 위한 시각도 중요하지만, 눈앞에서 벌어지는 유혹에 대한 회피책에 대한 내용 또한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실망적인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가만히 이 책을 읽으면서 운전기사의 행동들을 보면 지금도 내가 하고 있는 모습들이 느껴지는데, 제삼자의 시각에서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기개발, 성공학 도서가 지루하거나, 접하기 힘드신 분들이라면 이런 스토리텔링관련 도서로 이런 분야의 책을 한번 도전해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같은 저자의 비슷한 종류의 마시멜로 이야기의 책이 여러권 출간되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맨 처음 나온 마시멜로 이야기의 판권이 한국경제신문사에서 21세기북스로 넘어와서 다시금 재출간이 된듯합니다.
고로 이미 마시멜로 이야기책을 읽어본적이 있는 분이라면 다시 구입하거나 보실필요는 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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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런시 워 - 아직 끝나지 않은 통화 전쟁
제임스 리카즈 지음, 신승미 옮김 / 더난출판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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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최근에는 좀 조용해진편이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중국과 미국의 위안화 절상문제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보복관세로 무역전쟁이 일어날듯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통화전쟁이 어떻게 벌어지고 있으며, 그중에 핵심적인 중추의 역활을 하고 있는 미국의 달러화는 어떨지, 그러인한 다가올 위기와 해법은 어떤것들이 있을지를 심도 깊게 짚은 책입니다.

미국의 부채규모가 엄청나다는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고, 작년에 미국이 모라토리윰이나 디폴트 선언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기도 해서 세계경제 전체가 흔들릴뻔한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는데, 미국에서는 이런 사태의 여파를 가늠해보고자 모의 금융 세계대전을 벌였는데,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한 예측 결과가 상당히 충격적이였는데, 이 책은 모의 금융 세계대전에 참가한 저자가 금융전쟁, 통화위기 등을 경고하기 위해서 지난 1차, 2차 통화전쟁을 돌아보고, 그를 통해서 최근의 금융위기를 제 3차 통화전쟁이라고 말하면서, 통화전쟁으로 위기가 닥칠경우에 그 여파가 얼마나 클지에 대해서 경고하고, 그런 우를 범하지 않기위해서 해야 할 일을에 대해서 논합니다.


좀 내용이 어렵기는 하지만, 신문의 경제면에서는 단편적으로 다루어지는 내용들이 아주 심도깊으면서도 유기적으로 다루고 있는것이 통화나 국제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에 많은 도움을 주는데, 신문을 보면 금값이 요즘 천정부지로 오르다가 롤러코스터처럼 급락을 반복하는데, 이러한 현상이 그저 금의 소비량이 늘어서 벌어지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잘 알수 있고, 앞으로 금을 통해서 경제가 안정되지 않고, 복잡성을 줄여나가지 않는다면 미국이나 세계경제는 상당히 큰 위기에 처할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금리인하 조치와 외환시장
케인즈 혁명과 신 뉴딜정책
SBS 시사토론 - 한국경제, 살 길은?
김중수 한은총재의 발언과 한국은행의 역할 인플레이션 파이터

금본위주의, 법인세 폐지, 소득세 간소화, 작은 정부의 지향등 어찌보면 최근의 금융위기가 신자유주의적인 정책과 탐욕으로 벌어진것을 조장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신자유주의에는 반대를 하지만, 저자의 설명을 들어보면 또 한편으로는 공감이 가기도 하더군요.

이 책을 통해서 정부가 나아갈 방향이 포퓰리즘이나 단기적인 경제성장을 위해서 통화의 가치를 떨어뜨리는것이 얼마나 위험한것인지를 잘 느낄수 있는데, 뭐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야 이런것을 모르는것은 아니겠지만, 눈앞의 선거나 표 때문에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는 할텐데,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정책결정의 진실을 잘 아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투자자라면 그저 환율이나 금값이 오르고 내리는데, 일희일비할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서 통화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것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원인을 잘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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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거짓말쟁이들 - 누가 왜 어떻게 거짓말을 하는가
이언 레슬리 지음, 김옥진 옮김 / 북로드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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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람은 대부분 거짓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남에게, 자기 자신에게.. 악의적으로, 아무 생각없이,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까지도..
어린시절부터 거짓말하지말고, 정직하게 살라는 말은 수없이 들었지만, 막상 우리가 살아오면서 직접 본 세상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세상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거짓말이 만연해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 거짓말이 어떤것이고, 어떻게 거짓말을 하고, 그것들이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뇌과학, 심리학, 역사, 정치와 사회, 철학, 예술, 문학등의 다방면의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일반적인 선입견으로는 거짓말은 대부분 나쁜것이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보다보니 거짓말이라는것이 사라질수도 없는것이만, 또한 꼭 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더군요.
다만 그런 거짓말을 통해서 우리가 배우고, 알아야 할것들은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정치인이나 사이코페스 등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고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자녀들의 거짓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이해하며,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잘 설명이 되어 있는데, 그저 거짓말을 하면 안되라는 말만 할것이 아니라,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하는 환경의 조성과 함께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받아들이면서 좀 더 올바르게 키울수 있는 점을 배울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기기만이나 자기확신으로 거짓말을 하면서 스스로를 조금씩 망가트리는것에 대해서 정답까지는 아니지만, 그러한 모습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는 등 거짓말에 대한 다양한 부분을 잘 보여줍니다.


약간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좀 있지만, 전반적으로 거짓말은 나쁜것이다라는 선입견을 배제한채로 거짓말의 다양한 부분을 정말 방대한 지식으로 잘 설명하면서 우리의 삶속에서 거짓말이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이해할수 있는지를 잘 설명한 책인데, 이 책을 통해서 요즘  막 거짓말에 눈을 뜨고 있는 조카의 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하고, 저 스스로에게하는 자기기만에 조금이나마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듯합니다.

EBS 다큐 스페셜 - 거짓말의 진실
하얀 거짓말과 새빨간 거짓말
영화 달콤한 거짓말 - 개운치 못한 씁쓸한 뒷 맛 
KBS 드라마 - 거짓말 (1998) - 사랑은 정말... 없어...

남자는 시각에 약해서 여자는 남자를 (속이기?) 위해 화장을 하고, 여자는 청각에 약해서 남자는 여자를  (속이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랜디포시의 마지막 강의(The Last Lecture)에 나오는 말따라 상대방이 말하는것을 듣지 말고, 상대방이 하는 행동을 가만히 지켜보는것이 중요할텐데, 이것은 상대방을 볼때 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중요한 이야기가 아닐까요?


거짓말에 대한 참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주는 책인듯한데,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중에 거짓말을 많이 하는 자녀때문에 고민을 하시는 분이거나, 거짓말에 대해서 무조건 나쁘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 본다면 괜찮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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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할 것인가 -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는 제대로 일하는 법
안상헌 지음 / 책비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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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스티브잡스의 사망이후로 정말 서점가에는 잡스의 자서전을 비롯해서 수많은 책들이 출간되고 있더군요.
저도 자서전을 읽고는 있는데, 이 책을 읽기전에는 몰랐는데, 가만히 잡스와 관련된 책들을 들여다보면 대부분이 경영, 리더십, 전기, 어록 위주의 이야기가 대부분이고, 그가 스텐포드 대학 졸업식에서 말한 어떻게 살고, 어떻게 일하면서 살아갈지에 대한 자기계발적인 측면에서 잡스를 분석하고 이야기한 책들은 그리 보이지 않더군요(추모를 위한 급조된 책들이 많아서 그럴수도..)

그런 책들을 읽다보면 뭐 제가 거대 기업의 CEO도 아니고, 아이폰같은 위대한 제품을 개발할것도 아닌데, 너무 거창하게 바라보고, 이야기를 하는 면이 많은데, 이 책은 눈에 보이는 그의 업적은 떠나서 그의 말과 행동을 통해서 그가 어떠한 자세로 일을 대했고, 어떻게 업무를 했는지를 분석, 파악하면서 잡스를 통해서 우리 개개인들이 배워야 할것은 무엇인지를 말하는 책입니다.

비전으로 진군하라.
제품과 결과에 집중하라.
왜 일하는가?
고객에게 묻지 말고, 자신에게 물어라.
오늘, 그것을 하라!

위와 5개의 큰 주제를 가지고, 잡스가 어떤 말과 행동을 했으며, 저자가 그에 따른 해석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이야기하는 방식인데, 큰 맥락으로 보았을때는 많이 들어본 잡스의 이야기이지만, 세세하게 분석을 하면서 독자들에게 당신이라면 어떻게 해왔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것이 이 책의 장점인듯한데, 조금 아쉬운부분은 너무 세밀하게 단락을 나누어서 그런지 좀 단편적인 느낌으로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지금까지 봐왔던 잡스와 관련된 책중에서 독자들이 잡스를 그저 대단하고, 위대한 사람으로 우리와 동떨어진 사람이 아닌, 우리도 삶의 자세와 태도를 바꿈으로써 잡스처럼 위대한 업적을 남기게 되지는 않겠지만, 자신이 하는 분야에 있어서 잡스와 같은 역량을 발휘할 조언을 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잡스를 동경의 대상이 아닌, 도전의 대상이자, 멘토로써 받아들이고, 그처럼 인생에 있어서 자신만의 역작을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아이 리더십(iLeadership), 스티븐 잡스의 애플을 움직이는 혁명적인 운영체제
애플(The Apple)과 스티브잡스, 성공 신화의 비밀
KBS 경제세미나 - 스마트폰 비지니스 전략 앱마케팅, 김영한 앱컨설팅 대표
KBS 스페셜 - Apple의 경고, 스티브 잡스의 애플, 혁신을 말하다
MBC 희망특강 파랑새 -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성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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