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보이는 25가지 트렌드 - 10년 후 세상을 읽는 기술
크리스토퍼 바넷 지음, 손진형 옮김 / 더난출판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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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끊임없이 변해나가고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 해야 미래를 제대로 준비해 나갈수 있을까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것이라는 말도 있지만, 일반인으로써는 쉽지 않은 일인데, 우리는 미래의 트렌드나 신기술을 통해서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이 책을 컴퓨터와 미래학을 가르치는 교수님의 책으로 지구의 위기와 첨단 과학과 신기술 등 미래를 바꿀 25가지의 트렌드를 소개하는데, 자원고갈, 기후변화 등을 통한 풍요의 시대의 종말, 3D 프린터 나노기술 합성물등의 새로운 산업, 전기자동차, 태양에너지등의 미래 에너지, 클라우드 인공지능 증강현실등의 세로운 신세계, 유전의학이나 수명연장등 신인류의 탄생에 대한 기대 등 총 25가지의 트렌드를 통해서 변화할 미래를 이야기 합니다.

물론 이미 잘 알고 있고, 사용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전혀 생소한 부분등 다양한 부분이 있는데, 물론 이것들이 쪽집게 식으로 모두 맞지는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차후의 트렌드로써 잘 알아보고, 생각해볼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이 책을 통해서 미래를 내다보는 식견에 참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트렌드 코리아 2013, 서울대 김난도교수가 말하는 2013년 승리의 필살기인 COBRA TWIST 도서와 강연 리뷰

트렌드 시드(Trend Seed), 아이디어로 격변하는 세상에서 변화를 주도하며 살아가기 위한 방법에 대한 도서 리뷰

하지만 이런 트렌드에 관한 책이나 강연을 보고나면 그래서 나보러 어떻게 하라는것인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미약한듯 하더군요. 기업이면 모르겠지만, 일반 개개인이 직접 이런 거대한 사업에 뛰어들수도 없는 문제인데,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할수있을까요?

시골의사 박경철 - 행복한 삶은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강연 오디오북

위 강연을 들어보시면 참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산업혁명, 자동차, 트렌지스터, 핸드폰, 스마트폰등 첨단기술로 인한 제품이 나올때 모두들 이 사업에 투자를 한다고 성공하기도 쉽지 않고, 일반인들은 접근을 하기도 힘들지만, 머리를 잘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참 대단하더군요.

산업혁명으로 방직기술이 자동화되는데 착안해서 면화밭은 만들어서 성공하는 사람, 핸리포드의 자동차를 보고, 주유소를 만들어서 성공하는 사람, 핸드폰을 보고 주식투자를 통해 성공하는 사람, 스마트폰 출시후에 앱을 만들어서 대박을 내는 사람등 새로운 아이디어나 트랜드만 바라볼것이 아니라, 우리 일반인들은 꼭 핵심기술을 이용하기 보다는 그런 기술을 토대로 해서 새로운 기회와 아이디어를 찾아내야 하지 않을까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바라보면서 우리도 그런것을 만들자고 하는것보다는, 그런 플랫폼을 활용해서 게임이나, 다른 가치를 창출할수 있도록 하는 앱을 만드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 책이나 트렌드와 관련된 책, 강연등을 통해서 우리들도 그런 사업을 통해서 거대한 부를 일군다는 생각같은 과욕보다는 우리가 하는 일에 연관을 짓고, 도움을 받고, 활용을 하는것이 트렌드를 바라보는 일반인으로써의 합리적인 시각이 아닐까 싶은데, 이런 책을 통해서 미래의 기술을 활용하고, 통찰력을 발휘해서 좋은 아이템을 만들어내는것이 가장 중요한 우리가 할수있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마트경영을 위한 핫트렌드 83, 비즈니스 환경을 바꾸는 변화의 물결을 읽어라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 - 검색어를 통해 바라보는 과거와 미래

KBS 경제세미나 - 미래사회 메가트렌드,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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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 속도계를 버리고 나침반을 쥐어라
조 화이트헤드 지음, 박지니 옮김 / 다온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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략(戰略) - <군사> 전쟁을 전반적으로 이끌어 가는 방법이나 책략. 전술보다 상위의 개념으로 정치, 경제 따위의 사회적 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책략. - 출처 네이버 사전 

전략, 전술같은 개념은 고등학교때 사회시간인가에 많이 들었던 내용이며, 회사같은 조직이나 개개인 또한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인생전략이나 회사의 전략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스스로 자신의 사업을 이끌지 않으면 사업이 그대를 몰고 가리라 - 벤자민 프랭클린

생각한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스콧니어링의 책중에서

저 또한 절실하게 느끼고는 있지만, 목표나 전술없이 살아간다는것은 삶에 치이면서 살아간다는것이 아닐까 싶은데, 이 책은 전략을 조직의 목표이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이 딸라야 할 경로라고 정의내리고, 왜 전략이 필요한지, 어떻게 좋은 전략을 만들어 낼수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로 앞만 보며 빨리달려것만이 능사인것으로 생각하는 조직이나 개인들에게 속도계가 아닌 나침판을 쥐어주면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 이야기를 하는듯하지만, 사업이나 조직뿐만이 아니라, 개개인 또한 목표와 전략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을 물론이고, 저와 같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Blogger)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더군요.

책을 보시면 전략의 중요서에 대해서 절감을 할수 있는것은 물론이고, 잘못된 사례, 잘된 사례를 통해서 전략을 제대로 세우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줄을 알수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전략 구축을 위한 세가지 질문은 꼭 가슴에 세기고 곰곰히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거기에 답을 해야 할듯 합니다.

1. 우리가 고객과 이해관계자를 위해서 얼마나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가? 

2. 우리의 경쟁우위는 무엇인가? 

3. 우리의 현재의 사명과 목표는 무엇인가?

위의 질문을 토대로 해서 전략을 세우고, SWOT 분석, 전략 삼각형, 전략매트릭스 등으로 평가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변화시켜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위 질문을 제 블로그에 적용을 해본다면 내 블로그는 방문자에게 얼마나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가? 내 블로그는 다른 블로그보다 나은것은 무엇인가? 내 블로그는 현재의 목표와 장기적인 계획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될수 있을텐데, 아마 이러한 생각을 계속 품고 있는 블로거는 포스팅 하나 댓글하나에도 신중하고, 더 노력을 하게 될것이고, 조직이나 개인이라면 자신의 목표에 대해서 확고한 인식을 가지고 앞을 향해 나아갈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외에도 전략, 전술을 적용하는 방법이나 다양한 측면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Business관련도서라기 보다는 자기개발이나 성공학도서같은 느낌도 상당히 들더군요.

K-InSight 동영상 강좌 - 전략을 행동으로 바꾸는 방법

삼성과 '빠른 추격자 전략'과 나답게 산다는것

전략을 세운다는 것... '하마와 나비의 사랑 이야기'

경제세미나 - 박영숙, 전략적 사고를 위한 미래예측-새로운 미래가 온다

생각하는데로 살아가고 계십니까? 

아니면 살아가는데로 생각하며 살아가십니까?

이제 2012년도 얼만 남지 않았고, 2013년이 다가오는데, 새해에는 삶에 끌려다니기보다는, 자신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자신의 목표와 전략을 세워서 삶을 주도하는 멋진 한해로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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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 700년 역사에서 찾은 7가지 혁신 키워드
스티븐 존슨 지음, 서영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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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존슨의 좋은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TED 강연 동영상

위 강연을 보고 읽게된 책인데, 책을 보시기전에 위 링크에 있는 동영상을 보시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상당히 괜찮으니 꼭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우리는 흔히 멋진 아이디어나 기발한 발상, 위대한 발견을 뉴튼의 사과나 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를 떠오르며, 천재들이나 순간적인 발상을 통해서 그런 멋진 창의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는 하는데, 이 책을 그런 내용을 부정하고, 오랜 역사와 다양한 아이디어의 발견되고, 만들어진 과정을 통해서 좋은 아이디어는 오래된 누적과 시간.. 그리고 타인과의 접점등 대략 7가지의 패턴에서 유발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인접가능성 -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서 가능성을 발견하라

유동적 네트워크 - 자유로운 공간에서 넘치는 정보를 공유하라

느린 예감 - 천천히 진화하여 새로운 연결을 만든다

뜻밖의 발견 - 예감 속에 있는 연관성을 찾아내라

실수 - 잡음과 오염을 탐구하라

굴절적응 - 문 뒤에 숨은 가능성을 상상하라

플랫폼 - 생산적으로 충돌하고 다시 결합하라


책을 보다보면 우리가 편견에 사로잡혀서 아이디어나 좋은 생각에 대해서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느끼게 되고, 혼자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사색하며, 몰입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과의 대화나 접점속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찾을수 있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고보면 세미나나 교육 등을 받으러가서 저의 분야와는 약간은 다른부분이지만, 그런곳에서 많은 아이디어가 샘솟는것을 생각해보면 많은 공감을 하게 되는듯 합니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 몰입의 즐거움

EBS 기획시리즈 - 국민성공시대, 성공학 특강 - 황농문 - 몰입

SBS스페셜 - 몰입, 최고의 나를 만난다

물론 그렇다고 혼자서 생각하는 부분이 중요하지 않다는것은 절대 아닐것입니다. 이런 몰입이나 생각하는 힘과 자세, 목적의식이 있는 상황에서 접점이나 실수가 뜻밖의 발견이 가능한것이지, 아무런 생각이 없는 상황에서 좋은 아이디어는 나오지 않을것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창의력과 창조력은 어떤 방법으로 생겨날까?

EBS 다큐프라임 - 상상에 빠지다, 상상도 배울 수 있다

EBS 다큐프라임 - 천재들의 생각구조, 피카소는 일곱살 - 상상력, 창조력, 창의력의 비밀!

Triz (트리즈) - 창의적 문제 해결 기법

SBS 스페셜다큐 - 창의성, 남의 얘기라는 당신에게

이 책을 통해서 일하는 방식이나 새로운 정보를 접하는 방식을 바꾸어서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좀 더 넓은 시각에서 좀 더 멀리 바라보면 생각하고, 공부를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괜찮은 책이 아닐까 싶은데, 저자의 TED동영상과 함께 같이 보시면 생각을 하고, 좋은 기획,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는데 있어서 단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티븐 존슨의 좋은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TED 강연 동영상(한글 자막, Steven Johnson: Where good ideas come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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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결정은 어떻게 내려지는가 - 소통으로 조직을 살린 12개의 위대한 이야기
토머스 대븐포트.브룩 맨빌 지음, 김옥경 옮김 / 프리뷰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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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황소 한마리가 있는데, 무게가 얼마나 될까 싶을때 저울로 달아보면 정확하게 알수 있지만, 눈대중으로 가장 근접한 몸무게를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좋은 방법중에 하나는 소 전문가에게 저정도의 크기면 어느정도의 체중이 나가는지 알아보는게 좋겠지만, 아무리 전문가라고 하더라도 틀릴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재미있는것이 비전문가인 사람들에게 저 소의 몸무게가 얼마나 할것인지 물어보면 다양한 값이 제시가 되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통합해서 평균을 내보면 놀랍게도 소의 정확한 무게와 비슷한 값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런것을 집단지성이라고 부를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도자나 리더 한명의 결정보다는 다수의 조직원의 결정이 더 좋은 선택을 이끌어 낼수도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루 거스너와 IBM 부활의 신화

GE회장 잭 웰치를 움직인 세 개의 원

CEO 히딩크 : 게임의 지배

하지만 실상 조직이나 회사의 운명을 결정하는것의 대부분은 리더나 CEO의 결정에 의해서 변화하고, 혁신되어가는것이 대부분인데, 물론 실패의 경우가 성공의 경우보다 많겠지만, 눈에 띄는 소식은 주로 리더의 결정에 의한 성공신화에 의해서 좀 부풀려진면도 없지 않아 있는듯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측면에서 조직원들의 집단지혜를 통해서 위기나 문제 발생시에 해결책을 찾아가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집단지혜의 중요성과 이런 조직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으로, 꼭 집단지혜뿐만이 아니라, 개인 또한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론을 통해서 좀 더 합리적이고, 현명한 판단을 내릴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는 좀 부정적인 입장에서 책을 접했는데, 아무래도 다수의 선택과 결정보다는, 리더가 좀 더 높은 위치에서 버드뷰의 입장에서 조금은 멀리 내다볼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했는데, 책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사례를 보다보니 아무리 리더가 버드뷰로 높이서 멀리 바라본다고 하더라도, 수많은 조직원들의 다양한 지식과 전문분야의 정보들이 융합이 되면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데 더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그리고 이러한 방법론을 이용한다면 리더의 한번의 실수로 회사가 존패의 기로에 서기도 하는 패착을 두는것을 미연에 방지해서 조직의 장기적인 성장동력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조직의 집단지혜의 결정이라고해서 항상 옳은것으 아닐것입니다. 조직의 리더의 변화와 혁신을 외치지만, 복지부동하며 변화를 거부하는 조직의 잘못된 모습등은 없애야 할 문화인데, 물론 이 책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집단지혜를 잘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상당히 괜찮은 방법론이기는 하지만, 이 방법이 좋다고해서 전격적으로 조직내의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기 보다는, 자신의 조직의 잘못된 부분은 점검하고, 조금씩 변화시켜가면서 조직이 지금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할수 있도록 돕는 방식으로 접근을 한다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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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탁상용) ㅣ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지음, 키와 블란츠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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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이라고, 하루에 하나씩 좋은 문구와 주석을 통해서 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보내도록 도와주는 책이 매년 나왔었는데, 올해는 탁상용 다이어리 식으로 새롭게 나왔더군요~


책은 일반 양장판과 탁상용 2가지 종류가 있으니...구입시에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단단한 종이 하드케이스에 들어있는데, 탁상용판이기는 하지만... 꼭 두꺼운 책 느낌이 들기도 한데, 탁상용으로 만들기는 했지만... 책의 갖춘 내용은 모두 갖추어서 같은 내용을 탁상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는 Annie Dillard의 명언으로 시작을 하는데, 종이의 재질 또한 일반 도서에 비해서 좀 더 고급으로 약간 두꺼운 편이고, 반들반들한 종이입니다.

습관의 힘, 반복되는 행동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에 대한 도서 리뷰, 성공의 비결은 사소한것에서 시작된다!

이러한 식으로 하루에 하나씩 특정 키워드와 명언, 저자의 주석과 설명을 달아놓은 방식입니다.

매일 아침 하나의 좋은 글과 글귀를 기억하면서 하루를 보내면 상당히 좋지 않을까 싶은데, 약간 아쉬운것은 날짜가 좀 크게 나와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옆으로 돌려놓고 보니 상당히 좀 두꺼운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그래도 돌려놓고 보면 보기에도 좋고, 참 의미가 있는듯해서 자신이 구입을 해서 책상위나 사무실에 올려놓고 봐도 좋을듯하고, 선물로도 참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싶더군요.

이런 제품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앱으로도 나와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구입한 사람들을 위해서 일년동안 하루에 하나씩 메일로 보내주어서 잊지말고 다시금 상기시켜도 주면 어떨까 싶네요...

아무튼 벌써 2012년도 12월 한달밖에 안남았고, 2013년이 다가오는데... 새로운 2013년도 뱀의 해를 맞이해서 새해를 긍정적으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그 마음을 잊지 않으려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 또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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