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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관찰 - 곤충학자이길 거부했던 자연주의자 장 앙리 파브르의 말과 삶
조르주 빅토르 르그로 지음, 김숲 옮김, 장 앙리 파브르 서문 / 휴머니스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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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이름만들어도 곤충기를 떠올리게되는
그이름.
그러나 인간 충무공 이순신을 잘 모르듯
인간 파브르에 대해서는 그리 알려지지 안았고,
알고 있지않은게 인반적.
인간 파브르를 느낄수 있게하는 책.

다만,
번역이된 우리말 문장이 좀 매끄럽지 못한게
흠이라면 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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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사용설명서 - 내 품격을 높이는
이미숙 지음 / 이비락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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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정신을 담는 그릇....
우리는 그 그릇을 함부로 하고있다. 그러나
그 그릇을 지켜야할 스스로 언론, 방송부터 정부, 지자체 모두
우리말과 글을 너무 홀대하고 있다.
정신을 담은 그릇을 지키는 데서 힘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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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수업 - 조그맣고 꿈틀거리지만 아름답고 경이로운 생명
김태우 지음 / 흐름출판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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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저자의 이름을 보았고 이제 그동안의 경험과 연륜이 곤충을 이야기하는 이런 책을 만들게 되었다는 것이 반갑네요..

우리에게도 이런 이야기를 우리와 같은 땅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 할 수 있는 학자가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인간이 보는 관심을 두는 모든 것은 인간과 연관되어있습니다.

곤충, 당연히 인간과 많은 인연이 있는 생물입니다.

그 곤충에 대해 , 우리시대와 앞 세대, 뒤 세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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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리즘의 해체와 우리문화 바로 읽기 - 소나무학술총서 13
우실하 지음 / 소나무 / 199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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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의 교육제도는 왜 우리역사와 문화에 대해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있나 .. 다시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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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리즘의 해체와 우리문화 바로 읽기 - 소나무학술총서 13
우실하 지음 / 소나무 / 199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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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와 역사를 바로보기 위해 갖춰야할 기본적인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문화가 만들어진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의 필요성과 잘못된 선입견을 벗어나야 하는 까닭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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