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마리엘 이야기 1 마리엘 이야기 1
엘리시온 지음 / 로망띠끄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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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괜찮고 스토리 괜찮은데 남주 및 그 아비는 줘패고 싶음. 여주 ㄱㄱ하려들고 온갖 개소리로 모욕하고 학대하다가 결국 인생까지 뒤흔들어 소중한 걸 놓게 만듦. 로설이라 나아아중에는 개아가놈이 목숨걸고 매달리고 애도 있으니 해피엔드긴 한데 왠지 씁쓸. 여주 말 빌자면, 다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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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상사, 병 상사, 병 1
안쉐 / 로아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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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끝까지 읽었는데, 아무리 로설이라지만 현실성이 지나치게 떨어져서 멀거니 읽기만 함. 못생기고 우중충하고 컴플렉스 덩어리인 여주의 매력은 남주와 속궁합이 좋은 것과 하얀 피부? 여주에게 저렇게나 오래, 격하게 잡착하고 끝내 초죽음까지 되다니 남주의 정신건강이 심각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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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탐(貪) (전2권/완결)
시크 지음 / 로망베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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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개떡같은 인성파탄 개초딩이라 괴로웠는데 여주랑 한 번 자더니만 돌변. 이중인격 수준. 아무리 입덕부정기라지만 사람을 그렇게까지 야비하게 학대하면서 사실은 좋아했다고? 그게 바로 인성파탄이지. 그럼에도 끝까지 읽을 수 있었으므로 별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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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여전히 사랑이죠
향기바람이 지음 / 봄출판사(봄미디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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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직업도 웬만한 배우자는 견디기 힘들 극한직업이던데 ㅎㅎ 극단적인 상황 붙여가며 드라마퀸 여주를 쉴드치지만, ‘짝사랑하는 기분‘ (바쁜 거 말곤 저한테 한결같이 지극정성인 남잘 두고)이라는 말 부터가 같잖고 짜증스러우니 후반 여주의 자기연민에 가득찬 감정서술/행태는 대~충 넘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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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래서, 너를
일락 / 로망띠끄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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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더 길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짧은 분량 안에 기승전결 다 넣다보니 성큼성큼 진행된 감은 있지만 캐릭터도 귀엽...? 달까 호감 가고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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